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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380 저에게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yj***

프로젝트학습 사례에 관심이 있어서 신청했는데,

프로젝트학습 사례에 대한 부분도 만족했지만,

놀이의 중요성과 감정과 정서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29379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a***

연수 듣는 내내 어떻게 하면 학생들과 소통하며 수업할 수 있을까라는 것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하나하나씩 도전해 나가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9378 수업 놀이로 놀자를 통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un***

수업 놀이로 놀자를 통해

정말 최상의 교육은 놀이일까

고민했던 교사의 의문에 약간의 희망을 다시 가져봅니다.

학생들의 참여와 의견을 다양한 놀이로 접목시키는 수업으로 거듭나보고자 합니다.

29377 시작해보겠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a***

독서교육, 중요한 줄 알겠고 해야 하는 줄 알겠으나 감히 엄두를 못 내고 있었습니다. 간신히 흉내만 내고 있었던 저에게 이 연수는 '나도 제대로 한 번 해봐야지' 의지를 불태우게 해 주네요.

시집으로 독서교육하는 것부터 시작해 볼까 합니다. 수업 시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다음엔 무엇을 하면 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 주시니 감이 잡힙니다. '서평쓰기'나, '책 읽고 인터뷰 하기'도 꼭 해보고 싶어요.  이 연수를 듣기 전 읽은 '한학기 한권읽기', '함께 읽기는 힘이 세다1,2'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의 좋은 영향 그대로 받아가서 열심히 해 볼게요.

29376 학교자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5w***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해보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져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많은 학교에게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제게 힘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학교급에서 실제로 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 그에 따른 고민들을 알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9375 다양한 수업 방법 적용하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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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업 방법을 놀이로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가는 연수였습니다

29374 산정중학교 학생자치활동에 공감과 감동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a***

신발장위치와 신발장 만드는 모습, 그 전 과정이 실감나고 좋았습니다. 실제로 제가 근무하는 학교는 여중인데 신발은 신게 되는 원인을 알고 신발장 위치를 그렇게 하였습니다. 스스로 학생총회 활동도 하고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움직여가는 모습에 학교의 변화를 실감하였습니다. 교복과 관련해서는 저희학교도 내년 교육과정 준비시기에 충분히 토의하여 학생자치회, 학부모들과 다양한 대안들을 찾아가자고 하였습니다.

29373 아하~~
ARROW ENGLISH-직무
gs***

영포자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신청한 애로우 잉글리쉬~~

지금까지 듣보잡의 강의에 신선하고 놀라웠다~~

영어가 왜 그렇게 어려웠는지 이해가 되면서 원어민방식으로 생각하려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 수업이었다.

최근 여행을 위해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이번 연수가 내 인생 영어공부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줄 것같은 기대가 크다.

29372 항상 수업이 고민이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ba***

아이들은 변하고 사회도 변하고 교사는 변하지 않는다라고 했던가요? 교육의 질은 사회의 질을 넘어설 수 없다라고 변명해왔습니다. 이젠 재미있는 수업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할 때 입니다. 오랜 교직생활, 수업방식의 혁신이 요구되지요. PBL에 기대를 걸어 봅니다.

29371 좋은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ga***

강의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배움은 즐겁게 ! 생각은 깊게 ! 행동은 바르게 ! 라는 교육 신념을 다시 한번 되 새기게 한 소중한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