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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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90 | 쨍쨍이의 삶을 응원합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kt*** | |
책과 여행을 좋아하는 친구의 추천으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쨍쨍이의 여행을 따라가면서 무엇보다 사람과의 관계와 그 속에서의 행복을 추구하는 쨍쨍이의 모습을 보며 더불어 행복해졌고 여행을 좀 더 의미있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쨍쨍이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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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89 | 자유학기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ok*** | |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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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88 | 자유하기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ok*** |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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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87 | 마음의 영화,,,교육에서 가능하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bo*** | |
인성교육이란 말을 많이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슬로우리딩이나 그림책으로 학생들과 대화를 시도한다. 하지만 학생들의 호감도를 높이는 것에는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책을 좋아하지 않은 친구도 있고, 말을 하지 싫어하는친구도 있다. 그런 학생들에게 영화는 또하나의 방법으로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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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86 | 혁신학교의 실제 사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h*** | |
초중고 다양한 혁신학교의 실제 사례를 통해 진정한 교육 혁신의 방향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혁신학교가 아닌 학교에서도 어떻게 문화를 바꿀 수 있을지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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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85 | 학급긍정훈육에 대해 더 알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w*** | |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께서 먼저 들어보시고 강추하셨던 연수였습니다. 학급긍정훈육에 대해서는 그 전부터 많이 들어왔던 터라 궁금했어서 미리 책도 구입해 두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준비다 생활지도다 하다보니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이번에 결심을 하여 듣게 되었는데요, 연수를 들으며 저는 칭찬을 하고 있는가 격려를 하고 있는가 많이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칭찬을 구체적으로 잘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며 되도록 많은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주려고 노력했지만 한편으로는 칭찬받지 못하고 소외되는 아이들이 신경쓰였습니다. 그런데 칭찬과 격려의 차이에 대해 연수를 들으며 저 자신을 많이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연수과정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수리, 사자, 카멜레온, 거북이로 일컬어지는 유형을 들으며 저 자신을 돌아보면서 많이 애매했습니다. 제가 저를 판단할 때조차 포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뭔가 제대로 된 진단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학급긍정훈육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보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다른 사람을 친절하게 존중하고 나를 존중하는데 단호한 교사가 되기 위하여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 연수가 되었습니다. 오프라인 연수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네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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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84 | 소통과 준비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ed*** | |
연수에 진솔함과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생각을 참 많이 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수업을 공개해주신 선생님들의 용기와 수업 코칭의 참 좋은 본을 보여주신 두 분의 코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교사 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변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과의 소통, 수업을 위한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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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83 |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에 대한 고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rw*** | |
활동중심수업을 열심히 하던 중학교 교사였습니다. 올해 고등학교로 옮겨 고3 선택과목을 가르치면서 어느덧 입시를 위한 강의식 수업에 다시 익숙해지고 적응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 수업은 누굴 위한 걸까에 대한 고민이 계속 되고, 그 고민에 대한 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잊고 있던 수업에 대한 나의 철학을 되새김질 하게 되었습니다. 몇개월간 잊고 있던 학생 중심의 재미와 동기를 기반으로 하는 수업을 다시금 겨울방학 동안 고민하고 구안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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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82 | 그림과 음악과 시가 있는 힐링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r*** | |
교사, 수업에서 나를 보다에 이어 삶에서 나를 보다 연수까지 잘 보았습니다. 김태현선생님의 연수는 개인적으로 놀라움과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놀라움은 어떻게 그렇게 교사의 삶에서 깊이 통찰하였으며 수업이나 연수에서 학생이나 연수자가 자기와 만나게 하여 수업의 의미를 빛나게 하는 구성이 매우 탁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림과 음악과 시 등의 교재와 만남을 통해 예술적이고 공감각적인 감수성을 지닌 우리임을 일깨워 줍니다. 판단과 평가를 내려놓고 따뜻한 위로로써 치유와 힘을 얻고, 해결되지 않은 감정을 돌아보고 글쓰기를 통해 승화하고 소멸하는 장면, 수업을 창조하는 구체적인 과정 등은 앞으로 나의 주제의식을 찾고 용기있는 창조를 시도하기 위한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좋은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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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81 |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되어야 하는 이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h*** | |
김태현선생님의 책을 두권 읽은 적이 몇년전입니다.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으로 전직한 지 꽤 오래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나의 촉수는 교실에 있으며, 가끔씩 꿈을 꾸어도 수업시간에 늦어 허둥대는 내 모습에 관한 것들입니다. 교사가 열정을 갖고 수업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는 것이 이제는 주 임무가 되었지만 현장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들은 내가 과연 시대가 요구하는 책무를 올바르게 다하고있는지? 되묻게합니다. 김태현선생님과 함께 한 이 연수는 저에게 공감과 함께 성찰의 단초를 던져 주었습니다. 교사에게 만능일 것을 요구하는, 교사의 헌신과 열정페이만을 요구하는 오늘날 교육계의 현실에 대해 누구도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사도 많이 아프고, 위로받기를 요구하는 존재입니다. 그들이 받는 위로와 격려는 온전히 학생들에게 교사의 눈빛을 통해 가슴을 통해 전이될 것입니다. 그러니 만큼 우리 수업을 묻기보다 먼저 서로의 아픔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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