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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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70 | 부러운 여행 이야기였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kj*** | |
몇년전부터 블로그를 통해 만나고 있었던 쨍쨍님. '따라가라'는 말씀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아찔했던 이란에서의 경험담에 놀라기도 했지만 현지인과 함께하는 여행이 너무나도 즐겁고 의미있는 여행이라 생각되네요. 발리 아이들의 미소가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아 다음 여행지는 발리로 결정했답니다. 새로눈 여행 이야기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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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69 | 아이들에 대한 시선을 다양하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수업분위기를 힘들게 하는 학생들을 만날 때면 참는다고 다짐을 하지만 여전히 화를 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아직도 아이들의 심리 파악에 미숙하기 때문일 것이다. 모든 아이들을 나와 동일시하려는 미숙함을 본 연수를 통해 발견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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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68 | 수업의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o*** | |
이 연수를 통해서 잃어버리고 있었던 수업의 본질과 철학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아직도 많은 선생님들이 학생의 배움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에 함께 용기를 내어 저또한 수업에 대하여 많은 성찰을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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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67 | 행복한 공부를 함께 하는 교사를 꿈꿔봅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il*** | |
우리나라의 교육현실과 그 속에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들의 현실이 참 답답하게 느껴지고 어쩔 수 없다라는 생각에 잠시 손을 놓고 있던 저를 반성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아무래도 중고등학교 보다는 초등학교가 시험이나 입시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공부를 만들어 갈 수 있을텐데, 쉽지 않은 여러 여건들만 탓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좀더 교육 전문가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우리나라가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삶을 위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길 고대하며 내 교실에서 부터 조금씩 바꿔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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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66 | 학교는 멋진곳~!!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o*** | |
많은 어려움들이 있지만;;; 그래도 학교는 지성의 교사들이 있고, 때로 이해 충돌이있지만, 다른 직장에 비해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 집단인듯합니다. 때로 상처받기도하지만,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학교는 멋진 곳!! 맞는 말이네요~ 함께 뜻을 나누고, 행동을 같이 할 수 있는 교사를 만나고, 함께 시절을 보낸다면 참 행복할 듯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가 희망을 더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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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65 |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을 펼쳐가는 영어
ARROW ENGLISH-직무 |
to*** | |
화살이 날아가듯 앞으로 쭉쭉 뻗어가는 영어 표현을 아주 쉽게 표현해주셔서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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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64 |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o*** | |
학생들의 공부 방법이 교과서 내용의 암기에서 벗어나 프로젝트학습이나 토의토론 학습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치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강의를 듣게 되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학생들이 경쟁이 아닌 협력의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수업 방법 개선이 시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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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63 |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을 듣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vi*** | |
한 사람이자 한 교사로서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고, 현장에서 어떤 자세로 서 있어야 할지 같은 자리를 뱅뱅 돌 때가 있습니다. 법륜스님과의 만남 속에서 나의 생각과 마음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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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62 | 수업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k*** | |
연수를 듣다 보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지?'라는 막막함이 들기 마련인데, 선생님들의 수업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초, 중, 고등학교의 사례를 다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배움의 공동체 파트너를 만들어 계속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절반 정도의 강의를 듣고 있는데 앞으로의 강의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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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61 | 할 수 있어요.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im*** | |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는 것은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과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동료 교사들과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준비하고자 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특히, 교과별로 수업 사례를 제시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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