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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640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k***

학습내용이 쉽고 평안한 분위기속에서 우리들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고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느끼게해준 좋은 내용의 연수.. 잘 받았습니다..   

28639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k***

학습내용이 쉽고 평안한 분위기속에서 우리들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고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느끼게해준 좋은 내용의 연수.. 잘 받았습니다..   

28638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듯, 대화하듯 들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l***

강의식 연수가 아니라, 콘서트/ 팟캐스트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교사들의 실제 고민들을 잘 풀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마음에 드는 연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교사와 수업의 본질에 대해, 다시금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

28637 연수후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s***

이 연수를 통해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격려와 칭찬을 통해 할 수 있는 교사가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8636 수업의 본질을 생각하게 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yl***

수업이 핵심이지만 그동안 놓쳤던 부분들을 생각하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8635 결국은...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네요.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fa***

학생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도 필요하지만, 교사 자신의 돌봄과 여유...

그리고 알아차림을 위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의 에너지를 적게 쓰면서도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솔직하게 전달할 수 있고 느낄수 있는 방법이라 PDC가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28634 한글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u***

한글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오프라인으로도 장기적으로 들어보고 싶고 모임에도 나가보고 싶네요.

28633 교수평기를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어요.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je***

교수평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어요.

앞으로는 좀더 학생 중심의 수업, 교수평기 일체화 수업으로 진행해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8632 많은 공부가 되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on***

우리반 학생에 대해 고민을 하다 우연히 만난 연수에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좀더 깊이 있는 고민을 하여 아이와 한글로 만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28631 진정한 배움은 학교와 학교밖이 연결되어야 한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i***

아이들의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의 배움이 학교밖 삶 속에서 활용될 수 있을 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혁신교육공동체, 마을교육공동체 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 고민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있었다.

이 연수를 통해 학교와 마을이 어떠한 고민을 함께하고 협력하여야 하는 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학교와 마을이 함께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