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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600 형식이 아니라 삶의 가치의 문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nr***

형식이 아니라 삶의 가치의 문제라는 제목이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학생자치 담당자로서 민주적인 형태만 남고, 과정에서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채 '행사'를 치루느라 급급할때가 많습니다. 형식이 아니라 삶의 가치 학생들의 현 학교 생활 안에서 민주적인 과정을 많이 경험하도록 더 고민해야겠습니다.

28599 교사로서, 부모로서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s***

학교의 교실 뿐만 아니라 내 자식도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곤 했습니다.

지난 20년간의 교직생활을 돌아보며

그때 그 학생이 무기력한 거였구나. 내가 미처 몰랐었구나.하며...맘 한구석이 무거워지는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앞으로 이러한 학생들이 더 많아질텐데...이에 교사가 먼저 알고 준비해야하는 마음을 다잡고 준비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8598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pa***

토론방에 글이 올라가지 않아서 후기로ㅠㅠ

 

학술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수업을 위해 고민하는 열정적인 후배선생님들을 만나고 나서 교과임 선생님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훌륭한데 그 학교는....'  안되는 이유를 찾는 선생님, '그 것보다는 이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렇게...'

자신의 수업을 말하는 선생님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며 우리만의 나만의 수업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사가 바라보는 공부가 아닌 학생이 바라보는 공부에 대한 고민이 이런 대화를 가능하게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삶에 행동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라는지?  아이들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공부인지? 등 결론을 내지는 못했지만 나름의 생각과 방법을 나누는 과정에서 미쳐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알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연수 또한 그런의미에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8597 교사공동체를 통한 공감 나눔이 필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pa***

연수에 참여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며 부러웠다

고민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것에 대한..

공부에 대한 고민과 수업디자인을 하며 같이 하려는 마음보다 자신의 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동료들을 보며 항상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있었다.  나자신 또한 같은 입장은 아니었는지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지금 주기적으로 만나는 선생님들과 여기에서 나누었던 주제를 가지고 공부해보아야겠다. 질문을 던져준 시간에 감사합니다.

28596 다툼을 보면 아이가 보인다여학생편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go***

여학생들이 관계 때문에 다툰다는 이야기가 매우 공감되었습니다.

실제로 여중에서는 관계로 인한 갈등 때문에 힘들어하거나 등교를 거부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교사가 개입하여 해결하기도 상당히 어렵고, 개입한다고 해서 잘 해결되지도 않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28595 연수 후기^^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ge***

자유학기에 대한 내용을 더 다양하게 알 수 있었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594 연수를 종료하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sh***

교수평기라는 말은 습관적으로 사용했지만

그것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막 사용했다면,

 

이 깊이있는 연수를 듣고 그것의 의미를 알고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8593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ge***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28592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ge***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28591 무기력한 아이들,, 격려와 칭찬으로 다시 시작해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bb***

  친구관계,, 학습관계에 모두 무기력한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가 혼자서 계속 시도는 하지만 방법을 잘 모르고 교사의 격려와 칭찬도 가끔 아무 소용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아이가 하나 하나 성취해나가며 성취감을 통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딘 변화에 교사의 인내심이 바닥날 때가 많은데 이 연수가 다시 한번 아이에게 희망을 가지고 더 노력할 마음을 갖게 해주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지금 1학년인데 벌써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아이를 내가 포기하면 아이의 앞날이 너무 걱정됩니다. 교사가 좀더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를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며 연수를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