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8500 | 좋은 내용의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go*** | |
아직 중학년인데도 학습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 있는데, 가르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 28499 | 좋은 내용 감사해요.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ig*** | |
시간이 없어 빨리 보기는 했으나 중간 중간 생각을 정리하게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
|||
| 28498 | 학교와 교실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a*** | |
그동안 담임교사로서 많은 학생들의 생활교육을 담당했던 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 28497 | 교사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 필요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si*** | |
교육과정 재구성에서 교사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장의 민주적인 리더십과 함께 교사가 주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교육과정이야말로 살아있는 교육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친구, 함께하는 독서 모임 등 좋은 실천 방안을 참고하겠습니다. |
|||
| 28496 | 한글 지도, 아이 마음 열기부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9*** | |
아이와 마음을 나누며 아이의 발달상태와 환경을 고려한 한글지도로 아이의 학습환경과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네요. |
|||
| 28495 |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on*** | |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라는 말씀에 깊게 공감하며 교실의 강점을 잘 살려 진짜 공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28494 | 큰 도움이 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l*** | |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한글이나 발음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학생들이 크게 개선되지 않은 상태로 계속해서 학년이 올라가고, 그럴 수록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학생들을 고학년에서 만나게 되면 난감하고, 내가 해줘야할 게 무엇인지 모르겠는 심정이었는데, 그래서 더더욱 저학년 수업이 두렵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이 또한 우리 교사들의 몫이며, 차분하게 그 원인과 해결방법을 하나씩 적용해봐야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연수에서 나온 여러 방법들을 현장에서 직접 활용해서 그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
| 28493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u*** | |
한글을 학교에서 처음 배우게 되거나 한글 습득이 느린 학생들을 지도하는 방법을 알고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
| 28492 |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는 로컬에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k*** | |
학교 안팎에서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교육하고 행복한 성장을 돕는 공동체, 학교는 물론 마을을 아이들의 배움터로 활용하고 아이들이 마을의 주인이 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아이들은 물론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말을 지혜롭게 실천하고 적용한 완주의 사례를 보며 아이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사회적 분위기만 조성된다면 학교와 마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일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
| 28491 | 연수를 돌아보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y*** | |
지식 전달과 진도 위주의 일방적 강의 수업을 진행하고 거기서 학생들에게 단순한 질문을 던짐으로서 단답형의 답변으로 진행하던 나의 수업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내가 정말하고 싶은 좋은 수업이 무엇인가 끊임없이 나에게 질문하게 하는 연수 였던 것 같습니다. 수업에 의미가 있기 위해서는 학생에게 민감하고 학생들을 생각하는 수업이어야 겠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