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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390 학년중임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1g***

학년중임제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28389 즐거운 수업은 나로부터, 지금 당장 시작하겠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de***


이번 연수를 통해 수많은 ~때문에란 핑계로 미뤄뒀던 것들을 그냥, 시작하면 된다고 담백하게 말해주신 정승환 선생님의 조언이 내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닥수=닥치고 수업을 시작하라!, 지금 당장 그냥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장전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곳 이라면 어디든 배움의 장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사의 즐거움이 선행되어야 함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저부터 즐거이 수업을 만들어가는 것, 그리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삶을 관심있게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연수 내내 열의 가득한 선생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388 현장에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e***

교실에서 수업하다보면 떠드는 아이보다 더 힘든 것이 무기력한 아이였습니다.  도와 주고 싶은데 주로 훈계, 충고 였네요.

무기력한 아이들의 마음에도 잘 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그들의 돕기 위해서는 교사의 인내심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8387 친절한 교사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uu***

아이들에게 미움받지 않기 위해 늘 친절과 긍정으로 아이들을 대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때로는 동네 언니처럼, 친척 누나처럼 대하는 아이들,

학급 규칙이 흔들리는 날들이 잦아지네요

친절하며 단호한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28386 감사합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hj***

꼭 다시 복습해야하겠다는 각오를 갖게 되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28385 비고츠키 연수를 신청하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hj***

핵심역량과 교육과정에 대한 고민으로 비고츠키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을 통해 생각이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28384 신규교사에게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9***

2년차 신규이고 올해 첫 담임을 맡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냥 강의식이 아니라 실제 선생님들과 인터뷰 형태로 진행되어 온라인연수중에 제일 재밌게 배운 연수인것 같아요 ㅎㅎ

28383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어려워요.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os***

매직123를 알게 되어 3월부터 실천하고 있었는데 책만 읽거나 동료교사와 이야기만 나누어서는 정확한 개념이 서지 않아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막연하게 이렇게 하는 것이겠지 하고 생각한 것과 강사님이 설명해주시는 것은 차이가 많이 난 것 같아요. 어렴풋하게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좀더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놓치고 있었던 것 중에서 아주 중요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됐어요.

그리고 강의를 들으니 다시 용기를 갖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생기네요.

강사님이 너무 재미있으셔서 많이 웃었습니다.  좋은 강의 개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8382 영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
ARROW ENGLISH-직무
bl***

학교 도서관에 꽂힌 책을 읽고 이 연수를 알게됐습니다.

 

기존의 영어와는 다른 사고방식이 새로웠다가 해볼만했다가

헷갈렸다가 하고 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개념이 잡히고 있습니다.

 

반복해서 듣다보면 자연스러워질 날이 오겠지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8381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j***

학교자치, 학교 민주주의라는 거창한 주제가 실은 학교에서 학생들을 존중하고 인권을 보장받도록 하며 교육공동체가 서로 신뢰하며 함께 아이들에 대해, 교육과정에 대해 소통할 때 이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이 교직원 협의회에서부터 실천되고,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하며 수업하고, 문제를 학생들끼리 토론을 통해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하면 학교 자치, 민주주의가 조금씩 실현되는 학교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알찬 연수 내용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