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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7500 연수 후기
PBL수업 실천 공식-직무
sw***

PBL 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수업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7499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y***

문자 습득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7498 지금 함께하기에 행복하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e***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것이 늘 즐거웠고 보람있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학급친구들을 만나면서 너무나 다양한 변수들로 1학기 내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때마다 위로와 힘이 되어주었던 가족과 동료 교사들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연수를 통해 저의 내면을 다시한번 들여다 보게 되었고 남은 시간 우리 아이들과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7497 동료 교사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주제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mi***

공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이자 학부모로서 가끔 친구이자 학부모들과 대화를 나눌 때면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중학교 이상으로 보내고 나서부터 친구들은 이미 정해진 듯 성적은 어떤 지역의 어떤 학원을 다녀야만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일률적으로 그런 학원을 다닌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 지역의 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해답은 없는지, 학교 공부와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대화를 나누려고 하면 학교에 있는 교사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이라고 현실을 전혀 모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에게 공부 이상의 것을 가르치고 싶고 아이들에게 늘 웃음과 희망을 주면서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하고 싶은 교사로서 이번 연수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 박힌 선발주의 경쟁주의 공부가 아니라 사회에 나가 개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배움을 위해 동료 교사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주제들이 많은 연수였습니다.
47496 대한민국 교육트랜드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jo***

트랜드가 유행은 아닐 것이다. 앞으로 어디에 역점을 두고 교육활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간이었다. MZ세대와 나다움에 대한 고민을 했고, 원로 반열에 들어선 나와 어떻게 소통하며 동료로 살아갈 것인지를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47495 주마등처럼 스치는 나의 과거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ma***

내가 그랬던 모습들을 선생님들의 연기를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 연수를 조금만 더 일찍 듣고, 꾸준히 연습해 왔다면 좋았겠지만...지금이라도 들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습니다.
47494 공교육의 희망과 대안은 공교육에서 찾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po***

공부를 공부하다. 학습법에 관한 연수라고 생각했는데, 공교육의 현실을 성찰하는 연수였다.
공교육은 안돼! 하며 대안학교와 외국교육을 부러워했는데, 우리 공교육에서 나부터 시작하고 노력해야함을 깨달았다.

최근에 핀란드 교육혁명 책을 다시 읽었는데, 강사님의 강의 맥락도 핀란드 교육과 연결되는 것 같다.
뒤쳐지는 아이들이 함께 갈 수 있도록 돌보기, 교실과 학교에서 더불어삶의 공동체의 가치 배우기 등
강의 내용을 매우 공감하고 동의하지만, 현실에서 금방 또 잊기 십상인것 같다.
다시 한번 복습하며 교육과 공부의 근본대로 교육하고 살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47493 교수평기일체화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be***

학기말이 되면 늘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세특 때문에 고민이 많아진다. 지금까지 학습활동지포트폴리오, 수행평가 결과물 등 아이들이 제출한 결과물로만 평가를 하려다 보니 힘들어했다는 생각이 든다. 관찰도 열심히 해서 기록해 두고 그 관찰을 바탕으로 결과물과 함께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더 자세하게 기록해주었어야 했는데 지금까지 나는 결과에만 매달리다 보니 평가와 기록이 만만치 않았던 것이다. 내년에는 교사로서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교육과정에 있는 성취기준들을 과감하게 재구성해서 학생중심으로 수업과 평가를 설계해서 전체 수업 과정을 관찰하고 평가하는 그래서 학생활동 자체가 기록되는 성장중심의 기록을 해줘야 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고민을 시작한 만큼 내년이 기다려진다...
47492 우리는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i***

우리는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이말이 한편으로 위로와 용기와 일침을 주었다.
그동한 강한 척, 아는 척, 힘들지 않은 척 했던
삼척공주에서 꺠어나게 한 일침의 한마디였다.
이와 동시에 따뜻한 위로와
다시 걸을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47491 삶을 가꾸는 교육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pa***

자기를 표현하는 것, 그것이 생명력.
그리고 민주로 이어진다.

내가 맡은 교과를 통해 아이들과 아이들, 나와 아이들이 서로를 향해
손짓할 수 있기를.

진정한 교육을 생각해보고
구체적 방안을 고민해보는 시간이었다.

내년 교육과정 속에서 실천할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