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8080 | 잘 들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tr*** |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28079 | 아이가 못읽게 가르쳤던 것은 아닌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r*** | |
아이가 왜 못읽을까 원인을 아이에게만 찾았습니다. 마지막 강의에서 '학습부진'이 아니라 '교수부진'이라는 말이 와닿네요.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좀 더 고민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 28078 | 자신의 수업을 돌아보게 만드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a*** | |
여러 선생님들의 솔직하고 진솔한 체험을 접하면서 그 용기와 도전에 크게 감동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의 수업을 싫어도 저절로 되돌아보게 만드는 것은 '진실'에서 우러나오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활동을 중심으로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어느새 교사 중심으로 흐르는 수업. . . 학생들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넓은 마음을 바탕으로 하면서 진정한 존중이란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과 입장, 거칠고 모난 성정 등을 모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커다란 마음'을 가졌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
|||
| 28077 |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는 학교 교육현장에서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지도의 기저가 되는 것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mu*** | |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는 학교 교육현장에서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지도의 기저가 되는 것으로 가장 필요하지만 또한 가장 어려운 교사의 책무입니다. 여러사례를 접하면서 나만의 것으로 재구성하여 꾸준히 실천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28076 |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해 좀 더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u*** | |
20년 넘게 수업을 하면서 내 수업 습관을 고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변화되는 교육 변화 속에서 늘 교수평기의 일체화를 고민하였는데 강의를 통해 어떻게 하면 잘 실천할 수 있는가 깊이있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28075 | 학생을 이해하는 교사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yo*** | |
강의 잘듣고 좋은 내용 많이 알아갑니다. |
|||
| 28074 | 한글 지도는 교사의 책무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h*** | |
반 아이 중 두 명의 아이에 대해 발달 수준이 다른 아이들보다 뒤떨어져서 수업중 지도가 안되니까, 한글지도가 안되는 것이 어쩔 수 없다고 포기에 가까운 마음이 컸는데... 한글 지도는 공교육교사의 책무다라는 말씀이 따끔하게 다가왔다. 아이를 탓하는 것은 나의 책임 회피에 불과하구나. 2학기에는 두 아이와 방과후 지도를 해야겠다. |
|||
| 28073 | 방학동안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di*** | |
나만 모르나.... 나만 어려운가....... 학교에서 처음 수업하는 저로서는 매일 매일이 모르는거 투성이였습니다. 스님의 시원한 대답에서 답답함이 사라지고 같은 고민을 나누는 선생님들의 대화에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2학기는 다시 힘을 내서 학생들과 함께 할 수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8072 | 잘 들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o*** | |
여러해동안 비민주적인 학교에서 근무하다보니 다른 학교의 사례는 어떨까하여 들어보았는데, 사실 여전히 잘 모르겠다. 평소 학기 중엔 일이 바쁘다보니 주변 교사들과 진득한 대화를 나누기가 어렵고, 가끔있는 교직원회의도 시간에 맞춰 참석하기 어려울 지경이다. 참석하더라도 토론은 커녕 숨죽이고 앉아 늘 각 부서 전달사항에만 집중하는 직원회의를 듣고있노라면 마음이 답답해진다. 어디서부터 고쳐나가야할지... 아직은 연수의 내용이 나에겐, 우리학교에는 멀게만 느껴진다... |
|||
| 28071 | 학생을 이해하는 교사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ch*** | |
다양한 실제 사례 제시로 인해 연수 내용의 이해가 수월했으며, 학생들과의 소통에 조금이나마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에 대해 배울수있는 연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