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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060 초심을 일깨워 준 강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tn***

이 연수를 들으면서 그동안 교사로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자세인 아이들과 함께 활동하는 것에 대한 기본을 잊고 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학기말 교사로서 해야 할 일들이 많을 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틀어주고 아이들이 그저 조용히 말썽부리지 않게 하는 수단으로 영화를 이용해왔는데 선생님의 강의에서 영화를 볼 때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아이들과 같이 감상하면서 영화를 통해 아이들이 변화되었으면 하는 목적과 바람을 가지고 아이들을 살피는 활동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저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가장 잘 소통되었을 때는 정말 아이들과 사소한 일들을 함께 할 때 였다는 평범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잊고 살지 않았나 싶어 아차했습니다. 이후로 작은 활동일지라도 아이들과 함께 하며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에서부터 교사로서의 기본이 시작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남은 교직을 성실히 해나가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059 다시 생가해보는 기회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s***

내 수업을 돌아보게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강의 자료를 제공해 주셔서 연수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058 실천의 중요성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o***

연수들을 들을 때마다 항상 의욕은 넘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지는 의욕들 ㅜ

함께 할 동료들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28057 수업철학의 필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h***

수업이 교사의 자존심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연수를 수강하며 스스로 꽤 만족해하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내가 집중했던 많은 연수들은 결국 수업 기술 또는 방법들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 모든 것을 꿰기 위해서는 철학이 필요하고 그것이 배공수업의 시작 지점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당장 교육과정부터 읽어 보고 싶다는 기대감이 생기는 연수였다. 

28056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제 수업을 되돌아 봤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o***

항상 익숙한 교사 위주의 수업만 해 왔는데  이 연수를 통해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선생님들의 사례를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저도 많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28055 나의 수업을 뒤돌아봅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po***

익숙한 수업을 바꾸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바꿀 용기를 얻고 갑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8054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da***

교육학에서도 '교수평기의 일체화'를 강조하는데, 이론에서는 막연하게 느껴졌습니다.

어떻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할 것이고, 역량을 어떻게 과정에서 평가할 것이며 이를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에 어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연수를 통해서 각 과목별로 일체화의 사례를 볼 수 있어서 추상적으로만 느껴졌던 '교수평기'의 일체화를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고민해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8053 에로우 잉글리쉬 고맙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y9***

처음엔 왜 연수제목이 에로우 잉글리쉬인지 모르고 접했는데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그런데 연수들으면서 하는 생각이 왜 진작 이렇게 배우지 못했을까? 그리고 지금은 배워서 알겠는데

 

잘못 배웠던 방식에 굳어져서 잘 활용될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

 

어쨋든 새로운 해석법을 알아서 감사했습니다^^

28052 교실을 오픈해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p***

 

수업을 보여주신 선생님들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즉각적인 피드백을 해주시는 성환샘의 능력에 감탄감탄 했습니다.

피버지 멋져요!!!

28051 원어민의 사고방식을 이해했어야 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ye***

영어를 잘 듣고 싶고 말하고 싶어도 잘 되지 않고,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해도 막막했습니다.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겠고 이해가 안 되었어요...

영어는 저의 약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수강하게 된 애로우 잉글리쉬~!!

고등학교 졸업 후 손 놓고 있었던 영어를 다시 한 번 공부할 수 있어서 신선했고,

무엇보다 그 동안 제 영어의 문제가,

저도 모르게 자꾸 거꾸로 해석하려고 대들었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원어민의 사고 방식을 이해하고 이미지를 그려

주어에서부터 화살표를 따라가듯이 말을 만들어 보니,

신기하게 잘 되는 것 같았고,

최재봉 선생님의 다음 전치사 강의가 기다려졌습니다.

이번 1회의 연수 수강으로 영어를 잘 할 수 없겠지만,

자신감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후속 연수도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