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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020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h***

아직 경력이 부족하여 학생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힘든점이 많았는데

학생들에 대해 이해할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8019 새로운 시각
ARROW ENGLISH-직무
li***

새로운 시각과 방법이 생겨 참 좋았습니다.

28018 PDC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au***

반의 상황을 바탕으로 이야기 해주시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2학기에도 PDC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8017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위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su***

안녕하세요? 13년차 중학교 국어교사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멋진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게 참 좋고, 그 모습이 부럽기도 합니다.

가장 부러운 건, 함께 하는 모임과 동료가 있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이런 수업친구, 혹은 수업동료를 얻어보고 싶었지만 참 현실에서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중학교 1학년은 자유학년제로 평가와 기록까지 대체적으로 잘 이루어지나 2학년 3학년은 아직도 지필평가 중심의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중심이 되다 보니 기록까지 이어지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워보이나, 그 부분도 개인적으로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8016 감사합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hy***

복직을 하고 오랜만에 아이들을 대하면서 아이들이 어색하고 교실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이 그저 막막하였습니다.

그때 PDC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더 알아보고 싶은?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에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교실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여러 선생님들께서 함께 이야기 나누시면서 연수가 진행되니 더 집중할 수 있고  실제적인 내용들이라 저에게 더 유익하였습니다. 이 연수를 시작으로 더 연구하고, 공부해서 제 교실에서도 PDC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해봐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연수를 진행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8015 조동사~마음의 도구
ARROW ENGLISH-직무
kj***

정말 마음으로 가니 이해가 되네요

그래서 정말 언어가 중요한가 봅니다.

원어민들의 사고방식 속에는 항상 자기를 들여다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는 것

영어를 잘 사용하기위한 마음의 도구

조~동~사

 

28014 시제~명쾌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kj***

이렇게 시제가 명쾌하게 이해되다니~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정말 이해되지 않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시제 이제 사용하기에 충분합니다.

28013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j***

2학기 자유학기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8012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새로운 생각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os***

배움이란 가르치는 것만으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말을 최대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겠습니다. 교육과정을 새롭게 받아들이고 아이와 교사의 배움이 함께 일어날 수 있는 수업디자인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평가가 줄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평가가 되기 위한 고민도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수업을 기본과제와 점프과제로 이끌기기 위한 생각도 해봅니다. 훌륭하신 많은 선생님들의 감명깊은 연수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8011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da***


저는 교육청 연수에서 이명섭 선생님을 뵈었고,

선생님의 모습과 연수가 인상에 남아 에듀니티에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본 연수는 저에게 교-수-평-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저는 교수평기 각각의 무게와 특성만을 생각하고, 개별의 문제로 접근을 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다른 차원의 눈을 갖게 되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문제가 늘 화두로 자리하고 있었는데, 교-수-평-기 일체화의 방향으로 보니

학생이 우선이고, 교사의 역할이 중심이 잡히면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고, 학생과 교사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잘 할 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이명섭 선생님께서 수업은 늘 실패한다고 해 주신 말씀처럼

어떤 점에서 어떻게 실패하였는지를 알고 매순간 다시 시작하는 교사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