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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7980 울림이 있는 배움의 공동체 - 수업 디자인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ou***

'배움의 공동체-수업 디자인' 연수를 들으면서 눈물이 핑 돌 정도로 감동적인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교과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실천들이 울림을 주네요. 무엇보다 개학 전에 국어과 교육과정을 제대로 읽어보려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27979 배움이 일어난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y***

교과별로 실제 수업과 평가, 관찰의 사례 등을 살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학기 수업에 적용해 보고 싶은 아이디어도 얻었고요.

저 역시 배움이 일어난 유익하고 좋은 연수였습니다.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중요한 과제가 남았지만요^^

고맙습니다.

27978 연수...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mg***

책을 먼저 샀구요...

연수를 같이 보면 더 좋겠다 싶어서...

방학을 틈타 연수 수강하였습니다.

잘 듣고 갑니다.

27977 실천해 보려고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i***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참 좋은 연수였습니다. 매 차시 컴퓨터를 열며 선생님의 온화한 모습과 주옥같은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실천 실패담도 진솔하게 말씀해 주셔서 용기를 주셨습니다. 책읽기를 통하여 몸에 배인 진중한 말씀은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여러 핑계로 감히 시도하지 못했던 책읽기 교육을, 선생님의 진정어린 연수를 듣고도 하지 않는 것은 '무례함'이라는 생각과 함께 2학기에는 꼭 해야겠다는, 그 동안 안일하게 교단 생활을 했다는 성찰과 함께, 유쾌한 책임감을 가지게 해 주셨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7976 더욱 깊게 다가온 시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y***

배공 연수를 5-6년만에 다시 들었어요. 그 때 안다고 생각했던 것이 아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과

그 때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이 좀 더 친밀하게 와 닿아 배움이 일어났다는 뿌듯함... 다시 들어서 더 좋았어요.

이제 책을 다시 읽어보려고요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좋은 연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7975 수업 디자인 나를 성장시킬 것인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y***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했던 수업들이 학생들의 사고를 오히려 막고 발전시키지 못했던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수업 시간에 좀 더 많이 기다려 주고 학생들에게 수업의 주도권을 넘길 수 있는 교사가 되길 바랍니다.

2학기 수업을 들어가서 저의 이 다짐이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래 봅니다.

27974 학교와 지역사회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a6***

임경수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개념이 더욱 확고하고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인 지금, 학교에서의 교육은 인간의 본능을 찾아주는 일을 지역과 학교가 함께 하나되어야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마을교육공동체라는 개념보다 마을학교공동체의 의미가 되어야 하며, 이것이 학교와 마을의 미래인 것에  동감합니다.  

27973 학습부진? 교수부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u***

마지막 차시의 교수부진이라는 말이 깊은 고민을 하게 하네요ㅠㅠ

학습부진, 교수부진 모두 극복하여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꿈꿔 봅니다^^

27972 배움중심 수업에 대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w***

21세기형 학교, 21세기형 수업, 21세기형 배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교실안에서 이루어지는 수업, 아이들의 배움은 늘 이론과 실천이 어긋나있었던것 같습니다. 본 연수를 계기로 나의 수업에 대해 다시한번 성찰하고, 앞으로의 수업패러다임의 방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핵심을 짚고 노력해가야겠노라 다짐해 봅니다. 제 수업을 잘 성찰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본 연수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27971 학교 민주주의 시작은 나로부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yo***

 연수를 통하여 민주주의의 출발점은 학생을 존중하는 교사인 나의 마음가짐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며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 교실에서부터 민주시민을 길러가야하며 내가 주도하는 것이 아닌 학생을 주체자로 함께 만들어가는 민주적 교육과정을 이룰 것이다.

 

 연수를 통해 학교 자치와 학교 민주주의의 많은 사례를 알 수 있어서 감명이 깊었고, 그렇게 노력하는 많은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우리 교육의 희망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작은 것으로부터 시도하되 포기하지 말고 혼자하지말고 공동체를 이뤄 함께 하면 동력을 얻고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로부터 학교 민주주의를 이루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