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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7830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o***

  연수를 받기 전부터 스님의 즉문즉설을 많이 들었습니다. 도움도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부모도 못하고 사회도 못하는 것을 교사가 혼자서 하려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 는 말에 위안을 많이 받습니다.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한 가지는 분명해졌습니다. 내가 아이들보다 더 졸갑증을 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이 훨씬 더 여유롭고 욕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행동이기는 하지만 그 여유로움이 내게 절실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7829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 해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as***

다양한 실제 사례 제시로 인해 연수 내용의 이해가 수월했으며, 학생들과의 소통에 조금이나마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27828 학교 문화의 변화는 수업의 변화로 시작하자~!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jw***

교육의 본질은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것인데 대학을 잘 가게 하기 위한 입시위주의 교육은 성장기의 청소년들에게는

너무 가혹한 교육환경을 대물림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다. 생활기록부를 잘 써주기 위한 수업이 아닌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학생의 수업활동에 대한 평가와 함께 과정중심평가가 이뤄져야하며 이에 대한 객관적 사실 근거를 위주로 생활기록부에 기록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근거로 수업의 변화로 학교문화를 변화시키고 학생참여중심의 교육활동 위주로 실천하여 학생성장을 도모하여 미래사회의 역량을 끌어낼 수 있게하는 나 자신의 교육철학을 재 정립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다.

27827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e***

과학과 독서수업을 어떻게 연계지어서 진행해볼까라는 고민을 항상 하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서평쓰는 방법, 책고르는 방법, 모둠 수업 등 다양한 독서 수업 방법을 알아가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2학기에는 수업 내용과 연계된 책을 선정하여 학생들과 함께 독서교육을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27826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한 학교 민주주의를 꿈꾸어 봅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fo***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우리들의 학교가 한 단계 더 성장하게 위해서는 매우 중요한 과제인 것 같습니다.

학교제도는 갖추어져 있으나 이를 운영하는 사람에 따라  특히 관리자에 따라 학교의 상황에 따라 매우 다른 것 같습니다.

주체적인 교육공동체들의 노력과 관리자들의 인식전환을 통한 서로에 대한 존중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실제적인 학교현장의 사례를 통한 연수로 많은 공감과 이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힘!

27825 그림책의 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ta***

수업 중에 그림책이 주 자료가 되는 수업을 해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7824 창여형 토론수업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ta***

저학년을 담당하면서 토론수업에 대한 부담이 있었는데

저학년에도 적합한 토론 방법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7823 평소 생각하고 실천했던 것들을 확인하고 더한 과정~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dl***

그림책을 사랑하고 그림책 읽어주기를 오랜기간 실천하였습니다. 평소 생각하고 실천했던 일들을 최은희 선생님의 강의와 함께 확인하고 더하는 과정이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좀 더 깊이 그림책을 공부할 수 있는 길도 찾았습니다.

 

2006년 최은희 선생님의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를 만났던 감동과 여운이 삶 속에서 늘 이어져 옵니다. 아마도 저의 그림책 읽어주기가 보다 일상적이고 적극적으로 실천된 건 그 때 그 만남이었을 것입니다. 주변에도 알려 이 연수를 받는 이들이 많아지도록 하고 싶습니다.

27822 모두 함께 듣고 공유하고 싶은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y***

학생자치를 담당하면서 학생자치의 성장과 나의 성장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학생자치는 학교민주주의와 학교자치안의 작은 일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강의에 목말라 있었습니다. 강의 신청하고 이틀만에 완강하였습니다. 교사들은 학교민주주의를 외치는데, 저는 정말 교사들이 나는 민주적인 교사인가를 한번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학교민주주의를 교사편의주의로 몰아가는 모습이 가끔 보이기에 답답하고 힘이 빠집니다. 민주주의라면 개인의 희생은 1도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 바탕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노력하고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을 내 놓았을 때 거부하고 비난하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그런 교사들과 이 연수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민주주의의 첫걸음은 내 삶만. 이라고 생각하는 교사들이 마음을 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민과 노력과 시간의 투자 없이 바뀔수는 없으니까요..

27821 지치지않는것이 가장 중요해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o***

열정이 앞서도 실력과 마음의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쉽게 지친다는 생각을 한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독서교육에서 가장 중요한게 뭘까를 생각하게 한다.

열정만 앞서는것이 아닌 지치지 않도록 조율하고 쓸데없는 나의 기대치를 높이지않고 학생을 살펴보고 나를 살펴볼수 있는 독서교육이 무엇인지 알수있게 해준 연수였다.

남들에게 보여주기식이 아닌 교사스스로 만족하고 학생과의 소통으로 함께 이뤄나가는 독서교육의 방법에 생가해보게 하는 정말 좋은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