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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7790 나에 대한 반성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se***

교수평기 일체화는 대학 입시를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해서 거부감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제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활동 내용을 보고 조금이라도 제 수업에 반영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27789 연수 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ba***

연수를 통해 보다 나은 교사로 성장하기 위해 교수평기 일체화를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생생한 학교 현장에 적용하도록 해야겠습니다.

27788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i***

이번 연수는 15시간이라서 방학을 앞두고 듣기에도 맞춤하였다.

또한 선생님이 우리를 믿고 존중해서 강의를 한 번의 동영상으로 한 것도 매우 좋았다.

어떤 강의는 수없이 클릭하게 만들어 짜증이 나기도 하는데, 선생님의 강의는 틀어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무엇보다 퀴즈를 파일로 제공한 점, 그리고 요약본을 한 파일로 제공한 점도 매우 좋았다.

학생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는 좋은 연수였다.

네모 샘, 홧팅.

27787 추천받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et***

늘 열심히 하시고 아이들 사랑 넘치는 옆반 선생님께서 착하다는 이유로 담임이 교체 되었답니다. ㅠㅠ

 

말도 안되는 이유지만 현실이 그렇더라구요

 

아이들을 장악하지 못하고 단호하지 못해서 5년차 되시는 여선생님께 제가 들은 이 연수를 꼭 추천했어요

 

옆반에 가면 아이들은 선생님께 따지고 선생님은 그 말에 친절히 대답해 주고 수업시간인지 분간 못할만큼 소란스럽기는 했지만 ... 뭔가 아이들에게 휩쓸리는 선생님을 보며 안타까와 했습니다. 결국 학부모님들께서 극성 맞는 남자 아이들을 못잡아서 여학생이 피해를 본다고 학폭까지 열고... 결국 2학기에 담임교체가 되었습니다.

 

전문적인 생활지도가 이제 교사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저도 추천받아서 듣으면서 옆반 선생님께 추천해 드렸습니다.  약속과 규칙을 지키는 존중받는 아름다운 교실을 위해 1,2,3 매직은 필수 연수라 생각이 드네요

27786 마을이 학교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o***

학교만의 혁신으로 교육이 성공할 수는 없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학교 만들기에 대해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27785 잠만 자다가 가는 아이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cm***

잠만 자다가 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이 무거워 신청을 하게 되었네요~

 

명확한 해결점은 찾지는 못했지만 나름 대로 방향점을 찾기 위해 노력 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울 아이들 위한 따뜻한 격려와 아이들이 잘하는 것 한 가지 라도 세심하게 알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2778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7s***

수업코칭을 어떻게 해야할까~~늘 고민이었는데..

본 연수를 통해서 방향성을 잡아갈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27783 강의를 듣고.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hy***

자유학기제에 수업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조금은 감이 잡힌 것 같습니다.

45분을 꽉 채우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충분히 활동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재구성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27782 이론 보다는 실례 중심의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o***

연수를 듣다보면 이론 위주의 수업이 많았는데..

이 연수는 교실 안에서 일어나는 실례 중심의 연수여서 좋앗습니다.

27781 독서교육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a***

안녕하세요~

연수를 모두 마치니 어느 덧 태풍이 몰려오면서 비가 많이 오네요.

모두 태풍에 피해 없길 바라며...

연수를 신청할 때 제목이 눈에 들어왔어요. 독서교육의 필요성은 느끼면서도 진행하는 동안 과연 저는 어떠했나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과연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나 생각해 봤는데 자신있게 그렇다는 대답을 하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독서교육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선생님의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고 옆 선생님께서 원격연수 이렇게 끝까지 다 하는 선생님은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강의가 재미있었고 또 자세히 알고 싶었어요. 연수를 들으면서 여러 선생님들의 실패담, 성공담, 또 각 교과에 알맞은 독서교육의 예시를 살펴보고 열심히 노력하는 선생님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 많이 알려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선생님이 계시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