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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7770 연수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m***

의미있는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학교에서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7769 연수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m***

의미있는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학교에서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7768 수업의 질은 교상의 질을 뛰어넘을 수 없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ch***


27767 학교민주주의를 만들어 가는 출발에서 고민하는 것들의 방향을 공유하는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o***

학교의 민주주의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구성원이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고 경험하는 것이 매우 어려움을 느낍니다. 답답함과 고민을 가지고 있으나 이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정말 힘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시스템을 만들기도 어렵지만 그 안의 속살을 채워가는 것은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이러한 고민을 드러내고 경험들을 나누며 진솔하게 학교의 문화를 바꾸어가는 사례를 경험하면서 저의 학교에서도 선생님들과, 학생들과, 학부모님과 소통하며 관계를 만들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작할 수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좋은 연수 기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7766 PBL수업?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ch***

학생들의 흥미를 극대화 할 수 있다니 잘 준비해서 진행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27765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 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d***

교사가 지치지 않아야 계속 할 수 있다는 내용이 특히 인상깊어요.

내용도 물론 유익했지만,

송승훈 선생님의 목소리와 말투가 정말 듣기 좋았어요.

교무실에서 연수를 들으며 혼자 여러번 빙긋 피식 웃었답니다.

연수를 통해 2학기 독서 수업을 다시 계획해 볼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7764 방학중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go***

오늘 방학인데....

모든 선생님들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27763 아이가 행복해지길 바라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y***


저는 1,2학년 아이들을 안전한생활로 만나고 있는 수석교사입니다.

제가 만난 아이를 소개합니다.  1학년 선생님들께서 정말 열심히 한글교육을 해주셨으나 가정에서 지원이 전혀 되지 않아 학교에서의 한글 노출이 전부라 2학년이 되었으나 여전히 글을 읽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안전한생활에서도 약간의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며 활동하는데 항상 이 아이가 친구들에게 혹여라도 상처 받을까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2학기에 이 아이를 따로 만나 한글을 떼 주고 싶어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가 어디인지 수준을 파악하여 지도할 수 있겠다는 약간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27762 학생에게 필요한 교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ch***

일체화는 결국 살아숨쉬는 생물과 같다는 생각을 했으며 딱 하나로 정의할 수 없다고 봅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각 단위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새롭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7761 교사로서도 필요한 연수였지만 엄마로서 더 필요한 연수였네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j***

아이를 낳고 기르다보니 아이가 안 할래요할 때마다 마음이 불끈 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교실에서 아이들이 아~ , 그런거 왜해요?할 때와 같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 연수를 듣고 나니 교실 안에 있는 많은 아이들과 집에 있는 우리 아이가 오버랩 되네요.

무기력한 아이들이 조금씩 기력을 되찾을 때까지 적극적인 기다림을 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연수를 듣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