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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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50 |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가는 것은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ch*** | |
가볍게 생각할 수도 있는 영화 활용 수업이지만 처음 시작한 차 선생님의 노력과 열정이 느껴지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을 끝까지 이루어내신 열정과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부모는 뒤를 보여주는 사람이고 교사는 앞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라는 멋진 말씀으로 요약할 수 있는 멋진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10년 주기도 세번 정도 온다는 기회중 제게는 이제 한번의 기회밖에 남은것 같지 않습니다. 어쨌든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에선가 묵묵히 연구하고 일반화를 위한 노력에 정성을 다하시는 선생님들 같은 분들이 진정한 선구자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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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9 |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jl*** | |
실제 교실에서의 다양한 적용에 대한 선생님들의 생생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협동학습에 대해 엄두가 안 났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평가 방법과 학생부 기록에 대한 구체적 예시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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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8 | arrow english
ARROW ENGLISH-직무 |
pa*** | |
와~ 역대급의 연수였습니다. 두고 두고 연수를 들어야겠습니다. 원어민의 사고로 해석하는 영어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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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7 | 편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강의에 나오시는 선생님들... 모두 자신있는 모습과 있는 대로 보여주는 내용들이 현실감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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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6 | 프로젝트 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na*** | |
질의 응답을 통해 선생님들이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실패담이 오히려 용기가 되었다. 이론도 한 번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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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5 | 용기를 얻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ky*** | |
교수평기 일체화 용어만큼 가야 할 길이 먼것 같지만 사례를 통해 샘들의 활동을 보고 용기를 얻어 수업에 적용해가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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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4 | 프로젝트 수업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ls*** | |
조별 과제를 주고 준비하고 발표하게 하던 과거의 수업과 별로 다르지는 않지만, 이론이 체계적으로 뒷받침되고 필요성 측면에서도 공감이 가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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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3 | 연수후기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ps*** | |
민주적인 학급운영방법 및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문제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수 있는 PDC 활동들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평소 교사로서의 저의 발화태도 및 발화내용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조력할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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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2 | 배움의 공동체 연수 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e*** | |
수업을 잘 하고 싶은데 막막한 와중에 배움의 공동체를 알았고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좋은 수업이란 무엇인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실제로 수업에서 많이 적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연수를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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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1 | 오래 기억날 연수입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be*** | |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를 읽으며 이오덕, 권정생 두 선생의 우정에 눈물이 났다. 참 아름다운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보고 보살피며 평생을 깊이 함께 하는 모습이 감동이었다. 이오덕 선생님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연수를 신청했다. 이전에는 탁월한 교육자로 알고 있었지만 연수를 듣고 보니 시대의 교육 사상가라는 것을 알았다. 연수 구성을 선생의 삶과 사상을 살펴본 뒤 그분을 기억하고 그 영향으로 새롭게 사는 분들의 이야기를 넣은 것이 참 잘했다 싶다. 우리말을 바로 쓰는 문제도 좋았고 마지막에 추천도서, 직접 쓰신 원고지 자료도 소중하게 갈무리 했다. 연수를 기획하고 정성껏 차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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