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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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70 | 역시 배움의 공동체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r*** | |
2008년즈음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고 연수와 수업을 따라다니며 실천하고자 노력을 했었다 초임 교사의 부족함을 채워줄 철학이었고 배우면서도 내가 너무 행복했다 다 그리고 2014년 출산과 함께 5년간 교사로서의 나를 내려놓고 지내다. 올해 복직하게 되었다 교사로서의 나를 찾기위해 다시 들은 배공연수 역시나 배움의 공동체는 나에게 많은 울림을 준다 교사로서의 나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내가 가야할 방향을 알려준 배공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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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69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s*** | |
회복적 생활교육 직무연수를 지난 겨울 방학에 처음 접하고 나서 관심이 있어서 원격연수도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좋은 자료를 여러번 반복하여 들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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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68 | 배움의 공동체 연수 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i*** | |
우선적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됨에 따라서 이때까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배움'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배움이라는 것의 이론적인 기초부터 배움의 공동체의 역사 그리고 실제적으로 학생들의 배움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끌어야 하며, 학습자들의 배움을 돕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학생뿐만 아닌 교사들도 배움의 대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연수 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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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67 | 프로젝트 수업...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bo*** | |
프로젝트 수업... 많이 들어보고 접해보았지만... 실질적으로 체계를 잡아 접근하기가 어려웠다.. 이 연수를 통해 조금씩이나마 체계를 잡아가는 것 같아 관심있게 강의를 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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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66 | 큰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yd*** | |
2학기부터 자유학기제가 시행될 예정이라 시행 되기 전 자유학기제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자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많은 배움 얻고 가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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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65 | 회복적 생활교육의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w*** | |
본 연수를 통해 회복적 생활교육의 개념을 쉽고 차근차근 이해가 가능하였으며, 국내외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통해 그 이해의 깊이를 확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역할극을 통해 개념의 이해가 쉽도록 한 점은 본 연수의 큰 장점으로 생각됩니다. 모쪼록 다양한 교육장면속에서 갈등을 이해하고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전인교육에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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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64 | 책과 함께 들어서 더 좋았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on*** | |
책을 읽고 연수를 들었는데, 더 이해하기 좋았어요. 열심히 학급에서 적용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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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63 | 새로운 학생지도의 길을 보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hi*** | |
긍정훈육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학급 긍정훈육법을 읽기도 했고, 이를 학급 경영에 적용해보기도 했다. 연수를 들으면 보다 나은 점이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막상 연수를 들으니 책속에서 보지 못했던 많은 정보들이 담겨 있었다. 많은 교사들이 학급 긍정훈육법을 배운다면, 우리의 학교현장이 변할 것이다. 그때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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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62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e*** | |
좋은 연수였습니다. 실제 학급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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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61 | 교육과정 재조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o*** | |
연수 받으면서 내내 나는 왜 그 동안 교과서만 줄창 바라보고 교육과정은 제대로 볼 생각을 하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전문가들이 '알아서' 교육과정을 교과서 속에 안배했을 거라 생각한 신규때 생각이 그대로 틀어박혀 차시별 통합 정도에서 재구성해오고 있었다는 격한 반성도 했구요. 이번 여름 방학은 교육과정과 함께 보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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