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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7250 평소 놀이 학습에 관심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lj***

평소 놀이 학습에 관심에 관심이 많아 연수를 듣게 되어ㅆ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27249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un***

영어를 이미지화 시키면서 말하니 더 쉽게 느껴지네요.

생각의 전환!이 이렇게 영어를 친근하게 다가가게 해주네요~

학생들 뿐아니라 집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쉐도우 스피킹, 노래 가사에 한국말로 발음을 적어주는 방법도 적용해볼게요.

감사합니다.

27248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삶을 살아야 - 많은 위안..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s***


27247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이해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mi***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이해를

실제 수업사례를 통해서

더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 우리반에서도 시도해 보고 싶네요.

27246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k***


베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면서

지금가지 교사들이 최선을 다하여 해 왔던 수업들이

교사 주도, 교사 중심의 수업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학생의 입장에서, 가르침보다는 배움을 생각하면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하는 수업이 최선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27245 정의에 대한 패러다임을 생각하게 한 굉장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im***

회복적 생활교육이란 말을 얼마전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단순히 비폭력대화나 공감적인 대화를 활용한 상담활용 교육?

그런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회복적 정의에 대한 강의를 들으니 그것보다 훨씬 큰,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 각자를 만날때에는 응보적 패러다임을 갖고 있지 않은 편이지만,

아이들을 전체로 만날때(학급이나 학교전체 시스템 측면에서) 저도 모르게 응보적 패러다임 속에서 생각했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뭔가 찜찜하면서도 현재의 학교 시스템에 그냥 적응한....

 

혹은 이렇게 말할수도 있겠네요. 딱히 심한 응보적 패러다임을 갖고 있는 편은 아니지만

회복적 정의 패러다임이 없는!!!

 

회복적 정의에서 회복하고자 하는 것이

피해 회복, 자발적 책임의 회복, 관계 회복, 공동체의 회복 등이라는 것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피해자의 피해 회복이 소외되어 있는 현재의 정의 패러다임

그리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닌 현재의 정의 패러다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죠.

 

이러한 회복적 정의에 대한 교육과, 그걸 실천할 방법인 회복적 써클이나 비폭력 대화 교육이 사회 전반에

퍼져나가 보다 더 평화로운 지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저부터 실천해가렵니다.

27244 필수적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ar***

스마트폰에 익숙한 요즘 세대들에게 회복적 대화방식이 정말 답답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하고 나면 서로 많은 공감이 됨

27243 지지를 받는 느낌의 연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b***

학교 생활하면서 지친 몸 그리고 마음을 달래고

다시 교사의 본질을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좋은 연수입니다.

27242 배움에서 소통과 경청의 중요성 새삼 느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h***

이번 연수에서 다양한 교과에서 실천한 교사 중심의 강의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교과별 특성을 반영한 수업 디자인, 수업, 과정형 평가가 일체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특히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고민의 지점이 다르고 그 고민을 해결하도록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27241 초등에서의 배움의 공동체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2***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접한지 5년째이다.

생소하고 답답하기만 했던 배움의 공동체가 이제는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너무도 어렵다.

특히 점프과제를 어떤 것으로 제시해야 할까라는 부분은 항상 고민스럽다.

정말 교육과정에 전문가가 되지 않으면 어려운 과제인것 같다.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