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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7070 화를 다스리는 방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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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똑같은 의미여도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따라서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화가 많은 저에게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7069 협력 놀이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ly***

협력 놀이라는 단어만 들어보았지 어떤 과정으로 어떠한 방법을 이용하여 학생들에게 시행하는지 몰랐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협력 놀이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으며 교과에 이용할 수 있도록 연구하여 학생들이 무슨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차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27068 연수신청 후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i***

강의 듣고 평가만으로 100점 만점이 되게해야지.....연수 신청한거 엄청후회하고 있음.

27067 교육과정 - 수업 - 평가 - 기록 일체화 연수 수업 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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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사로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교육과정을 직접 재구성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하고, 수업 속에서 평가와 기록을 하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라는 것을 하루하루 느끼고 있다.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 뿐만아니라 그 외 적인 업무시간에 많은 시간을 소모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과정중심평가에서 말하는 일체화를 실현하기란 적당한 노력과 열정으로는 이루기 힘들다는 것을 잘 안다.

 

교육패러다임이 바뀌어가는데, 학교를 둘러보면 몇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바가 없다.

 

말로만 교육혁신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현실적이고 제도적인 측면에서 교사가 마음껏 연구하고,

 

자기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한편으로는,

 

연수를 듣고 나서 많은 부분은 공감을 하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어느정도 잡은 것 같아서 좋았다.

 

이번 연수에서 말하는 일체화는 분명 정말 좋은 교수 방법이고, 평가 방법이지만

 

빛좋은 개살구가 되지 않기위해서는 다방면으로 노력해야함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27066 나와 아이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강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aa***

이번 강의를 통해 '아! 맞아.', '나만 느끼는 고민은 아니구나.'와 같은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연수하며 나는 물론 아이들, 학부모 모두가 공존하고 행복할 수 있는 비법을 알 게 된 것 같아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실제 학교 생활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지치지 않는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7065 행복의 의미를 새롭게...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cu***

올해 우리 학교의 학생 문제가 심각하여 아픈 교사들이 많아 주변 선생님들과 함께 연수를 신청하였다. 제목이 마음에 와닿아 신청하게 되었고, 강의 듣는 내내 행복 추구하는 방법이 미숙했음을 깨닫는 순간 희망이 보였다.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지니까,  훨씬 마음이 가벼워진 느낌이다. 다시 또 새롭게 용기를 내어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27064 실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mr***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연수가 되도록 노력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7063 교실 성찰 교육성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1***

교실에서의 교육에 관한 문제(학생에관한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연수였던것 같습니다.

교육에 대한 고민의 시간이 되었으며

나 자신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있어야 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되네요.

27062 나에게 꼭 필요했던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m***

해가 갈 수록 학생들 생활지도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학습지도에 관한 연수나 일반적인 생활지도 연수는 많지만 이렇게 학급긍적 훈육법이라는 연수는 너무 바라고 듣고 싶었던 연수였다

나이를 점점 먹다보니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권위적이게 되고 학생의 마음을 알아가기 보대 내 생각이 먼저 앞서는 것이 1년의 담입을 하고 나면 나 자신에게 자괴감과 실망을 많이 했었다 칭찬을 많이 해 줘야하는지 알면서도, 긍정의 말을 해야하는지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

이제부터는 학급긍정  훈육법을 학급에서 실천해보겠다

27061 좋은 연수 감사행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p***

타 연수 기관에서도  긍정적훈육에 대한 연수를 받았지만

새롭게 정리하고 가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교실에 있는 학생들만이 아닌 내 아들 딸을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