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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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40 | 꾸준히 실천해봐야 겠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sm*** | |
이번 연수에서 배운 화침행표를 생각하며 아이들의 권장행동이 시작될 때 칭찬을 적절히 사용하여 학생들이 학급활동에 참여하도록 꾸준히 실천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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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39 |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주는 교육과정 실현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
hs*** | |
정형화된 수업 모델이나 메뉴얼이 아닌 교사와 학생의 상호작용과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배려받는 평화로운 협력수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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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38 | 용기내어 도전하려 합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ca*** | |
주입식 수업에 익숙한 교사입니다. 자유학기를 하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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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37 |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연수입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e*** | |
행복학교나 행복맞이학교 교원들만 하는 연수라고 생각하고, 일반 교사들은 별로 연수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학교현장에서는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기에는 버겁다고 생각하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여지껏 교사가 주도하는 수업을 해왔지만 이번 연수로 조금이라도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해보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좋습니다. 학습참가나 수업연구협의회 참석을 많이하여 많이 배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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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36 | 동료와 나누는 대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e*** | |
동료와 나누는 대화로 위안을 얻고 때론 무언가 답답할 때 답을 얻기도 해요.. 따뜻하고 연수 편안하게 수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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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35 | 교육과정 속에서의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i*** | |
교육과정에서 독서교육을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독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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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34 | 과제의 난이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a*** | |
보다 많은 아이들의 과제성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낮은 난이도의 문제가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높은 수준의 문제로 학생들을 도전하게 하는 것이 훨씬 의미가 있다는 것... 그 동안 교사로서의 나의 과제는 아이들을 지금의 실력에 안주하게 하는 것은 아니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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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33 |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i*** | |
기초학습과 관련하여 매년 연수를 받았지만 언어발달 단계에 맞는 필요한 이론과 함께 실제 적용가능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발음중심으로 지도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했었는데 아이의 발단 수준과 상황에 따라 아에 맞는 방법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도 중요한 깨달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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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32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가르치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o*** | |
저는 중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중학생임에도 맞춤법과 더듬거리며 읽기 등 기초부진학생이 되어 따로 지도해야 할 학생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실 교실에 쓰기가 능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넘쳐납니다. 그래서 이 연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고... 이 아이들이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텍스트 소리내어 읽기, 한 문장 써 보기 등으로 테스트를 해 보고 찬찬히 가르쳐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막하고, 지금도 여전히 막연하지만, 이 연수가 그런 저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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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31 | 미래 도시에 대한 로드맵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oh*** | |
우리나라는 특히 수도권 집중화가 심각해, 지방 도시들의 위기가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근무하는 경북 영주지역도 아이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일 지경입니다. 그러나 정작 영주에 살고 있는 부모들도 자식은 꼭 서울로 보내려고 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번 연수는 지방의 쇠퇴해가는 도시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해주어 매우 좋았습니다.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결국 교사가 먼저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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