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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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30 | 진로는 삶이다.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ta*** | |
진로교육이 학교교육과정안에서 직업에 대한 탐색과 안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목표와 행복의 가치를 탐색하는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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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9 | 영화의 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na*** | |
제가 최초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청한 연수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가 진솔하셔서 흡입력이 있습니다. 영화를 수업에 적극적으로 사용해 볼 가치가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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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8 |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or*** | |
연수를 통해서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에서도 실천하여 학생들과 소통하는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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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7 | 유익한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an*** | |
그동안 진로관련 연수를 받지 못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좀더 진로교육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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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6 | 즐겁게, 함께 배우는 수업을 희망하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r*** | |
교사의 말은 바람 속에 흩어지는 먼지와 같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 중에 들은 어느 강사 선생님의 말씀이다. 늘 나의 말을 줄이고 아이들의 말을 키워주어야지 다짐하면서도 수업에 가면 내 말이 앞서곤 한다. 지시하고 전달하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소리내는 수업을 만들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연수를 들으면서 이러한 고민이 해결되지는 않았으나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다시금 짚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좋은 수업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선생님들이 이리 많이 계시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된 것 역시 든든하고 기분 좋은 자극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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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5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pj*** | |
학생 선도 시 징벌적 차원에서 강하게 억누르고자 했던 지도 방법을 조금씩 바꿔보고자 수강 신청 하였습니다. 알찬 연수였으며,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실전 생활 지도에 힘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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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4 | 회복적 생활지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s*** | |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유용했습니다. 좋은 연수 앞으로도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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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3 |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
ARROW ENGLISH-직무 |
ba*** | |
한번도 원어민적 사고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기회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접했고 시선의 변화로 더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복습기간동안 반복해서 듣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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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2 | 항상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을 바라보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j*** | |
평소에도 좋아하는 법륜스님의 설문을 들으면서 여러가지면에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대할때 제 마음과는 다르게 가끔은 제 자신의 짜증스러운 마음과 조급함으로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었나하고 후회도 하고 반성도 해 보았습니다. 스님 말씀처럼 이제부터라도 항상 아이들을 대할때는 항상 규칙은 정하고 지도를 해야 겠지만 조금더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려고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아이들도 행복하고 저도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것 같네요~~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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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1 | 회복적 서클을 적용해보고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s*** | |
학급 내 학생들이 미묘한 신경전, 사소한 감정의 문제로 인하여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 돕기 위해 회복적 서클을 권유해서 실시해보았습니다. 학생들은 제 생각보다 더욱 성숙한 대화를 이어나갔고, 상대의 입장을 공감하며 문제를 진지하게 바라보았습니다. 당장의 문제를 해결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의 문제 상황의 발생을 줄이고, 점차 친구의 입장을 공감해보기를 기대해봅니다. 유익한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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