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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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21 | 기대만큼 감동적인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yo*** | |
온라인 연수를 이렇게 열심히 들었던 적이 얼마나 있었나 싶습니다. 30강까지의 모든 내용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이었고, 새롭게 마음을 다질 수 있는 실천 방법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교사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대해야 할 지가 가장 중요한 과제였는데 그걸 여태 간과하고 지내지 않았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조금 덜 가르치더라도 더 많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교사가 되리라 다짐해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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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20 | 교사의 책임 한계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h*** | |
역심히 노력했으나 기대에 못미쳤을 때 허탈합니다. 나의 한계라 생각이 듭니다. 더 열심히 배워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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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19 | 시작이 반이다! 프로젝트 학습을 일단 시작하자! 아자!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oh*** | |
학생들의 활동 하나하나는 결코 어려운 것은 아닌데 반해서 그 활동을 계획하고 구성해 나가는 것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활동 진행을 위한 카페 운영이나, 점수 부여 같은 것들은 쉽지 않아 보였거든요. 하지만 학생들 활동 하나하나는 수업중 항상 해 오던 것 같아서 교사만 마음 먹고 시작한다면 언제든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초보지만 일단은 쉬운 주제부터 한번 시작해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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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18 | 바쁜 중에도 위로받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re*** | |
연수시작하고 아이들의 자잘한 문제로 인해 5월이 사라졌지만, 간간히 연수를 받는(듣는) 중에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한번쯤 무심코 지나쳤던 일들을 되돌아봅니다. 스스로 돌아볼 수 있었던 연수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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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17 | 교육과정 재구성의 중요성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fo*** | |
교사가 4C를 위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 강좌에서는 아이디어 기부 등의 활동 등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프로토 타입 제작도 흥미를 가지고 듣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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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16 | 멋진 선생님들의 다양한 경험의 공유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ra*** | |
앞선 선생님들의 경험과 철학을 공유해서 교사로서 앞으로 진일보할 수 있는 연수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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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15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a*** | |
읽고 쓰지 못해 학습할 수 없는 아이는 정서적으로 많이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 아이들로부터 무시 당하고 학교가 재미없는 곳이 되어 버리는 것 같다. 그래서 1,2학년 때 문자해득이 될 수 있도록 책임있게 지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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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14 | 참 좋은 연수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na*** | |
요 몇 년 동안 나는 '아이들과 소통만큼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참 편하게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래만에 중학교 3학년이 아닌 사춘기 절정의 2학년 아이들을 맡으며 그 생각은 나의 자만심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여 이점저점 편한 연수 한 편 들어야지 하고 생각하고 신청하였은데, 오히려 아이들의 심리와 표현에 대해 다시 고민하고 생각하게 만든 좋은 연수였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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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13 | 고민이 많아지게 하는 연수입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e*** | |
좋은 연수이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연수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수업을 해나가야하는지 고민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과연 지금 내가 하는 수업이 전근대적이고 수능 위주의 교사 중심 수업이 혹시 학생들에게 죄가 되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슬픈 마음이 들게 하는 연수입니다. 교사만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닌데 교사만 변해야 학교가 변한다는 생각이 과연 맞을까요? 교사에게 모든 부담을 주는 것보다는 학생과 학부모, 관리자, 교육행정기관이 모두 변해야 수업이 같이 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대입제도의 변화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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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12 | 단 한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p*** | |
단원명부터 맘에 든다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우리교실 안에서 내가 정말 단 한명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그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서 교육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였는지 내 자신을 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이런 학생을 만나도 교육의 현실만 탓하고 시도해 보려고 노력하지 않은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좀 더 배워서 실생활과 연계된 한글교육을 실시해 보고자 합니다. 너무 좋은 시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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