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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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02 | 서클을 활용한 체크인 활동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dk*** | |
이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존중하면서 마음으로 경청하고 서로 이해하며 배려하는 기회를 갖는데 매우 유용한 활동으로 현장에 적극 활동하도록 권장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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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01 | 특수교사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48*** | |
중등특수교사라 초등때 이미 한글을 떼고 오는 학생들이 많아서 따로 한글을 지도할 일이 없었습니다. 둘째가 7살인데 아직 한글을 잘 몰라서 고민중이었습니다. 한글지도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몰랐는데..시작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요즘은 학습장애 친구들이 조금씩 들어오는데 흥미롭게 놀이식으로 지도할 수 있을 듯하여 장애학생들도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직 서툴지만 연수를 다시 들어보고 현장에서 지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연수를 책으로 각 학교 교육청에 보급하여 일반학교 교사뿐 아니라 특수교사들에게도 자료집으로 만들어서 ( 단계별 한글지도법, 한글놀이지도법, 학습자료, 관련 싸이트이용방법 등) 보내주시면 너무 좋을 듯 합니다!!! 좋은 연수 듣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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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00 | 프로젝트수업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lj*** | |
프로젝트 수업을 준비하는데 늘 막막한 부분들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학기초에 준비해봐야지 마음은 먹지만 사전 준비의 부족으로 체계적인 프로젝트수업을 구성하지 못하였는데 같이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아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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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9 |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위하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h*** | |
학교 관리자로서 근무하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면 항상 마음이 짠하였다.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해 보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얻지 못하고 제자리걸음 이었다. 예전에 했던 방법대로 지도를 해보니 효과가 없어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 관리자로서 이런 아이들을 솔선해서 도와야하는데 방법을 몰라 담임에게 책임을 떠맡기곤 하였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연수를 통하여 희망을 보았다. 요즘은 다문화 아이들이 많다 보니 이 아이들을 위한 한글교육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학교 현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사례중심으로 진행되는 연수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교육 신념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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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8 | 연수 후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o*** | |
가정 환경에 따른 공부 태도의 차이를 이해하면서 그동안 가지고 있던 편견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도식적인 이론보다는 현장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씩 실천하는 자세를 갖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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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7 | 국어교사로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e*** | |
선생님의 이 연수를 들은 지 2년이 지났고, 당시에는 고3 이라는 현실적 여건속에 수능특강을 벗어난 수업을 진행할 수가 없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2학년 수업을 담당한 올해가 되어서야 비로소 '독서'과목을 맡아 연수에서 들은 다양한 수업 형태를 적용해 보는 중입니다. 마침 올해 영재반 수업에서는 '책 읽고 인터뷰하기'에 도전하고 있고요. 책 선정 단계까지 마무리 되었는데, 학생들의 표정에서 제가 많이 벅차오르더라고요. (저자 인터뷰와 관련 인물 인터뷰의 수업 형태가 미묘하게 달라서, 일단은 저자 인터뷰를 기본으로 하고, 섭외가 안될 때는 관련인물 인터뷰로 전환하는 방식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2년전에 들었던 이 연수의 기억이 많이 흐릿해져, 어설프게 수업하느니 다시 확실히 수업을 진행하고 싶은 마음에 연수를 다시 신청해서 듣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잘 몰랐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니 저의 국어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이 '독서교육'에서 찾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스스로 찾아가는 수업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러나 늘 어설픈 시도에서 머뭇거리다 포기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구체적인 방법론을 얻었고, 직접 수업해보니, 학생들의 내면에서 본질적인 학습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일종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마침 선생님의 제자셨던 분이 저희 학교 사서 선생님으로 계십니다. 늘 선생님 수업에 대해 대화하며 조언을 구하고 새롭게 응용해보며 수업을 가꾸어가고 있어 제겐 행운이라는 생각입니다. 선생님으로 인해 수업이 바뀌었고 제가 하고 싶었던 수업을 비로소 현실로 끌어와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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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6 | 7인7색 국어수업 이야기 연수 후기입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my*** | |
살아있는 국어 수업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되었지만 앞으로 국어 선생님 역할을 좀 더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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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5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lu*** | |
자잘한 수업 기술들만 고민하던 저에게 교육에 대한 큰 고민을 던져준 연수였습니다.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지만 방향을 고민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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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4 | 학생의 성장을 생각하는 수업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gu*** | |
성적이 아니라 성장에 초점을 두는 수업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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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3 | 정말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u*** | |
연수를 듣고 다시 또 듣기 하고 있어요. 저학년 교사라면 그리고 느리게 배우는 학생이 있는 교실에서 수업하신다면 정말 필요한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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