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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792 아이 입장에서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s***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길 바라면서 했던 조언이 실은 무언의 압력이자 또하나의 무기력의 동굴로 들어가게 하진 않았나 반성이 됩니다.  교사라는 이유로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섣불리 개입하고 충고하기 보다는 한 발 뒤로 물러서서 기다려주고 바라봐주는 태도가 제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26791 깨어 있는 마음으로 연수에 임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26790 저학년 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a***

3월 이전에 연수를 들었더라면 초기부터 아이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더 재미있는 한글 지도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강사님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공감과 함께 좋은 지도 방법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학년 교사들에게는 꼭 필요한 연수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26789 한글 해독에 대한 새로운 시각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y***

1학년의 가장 큰 숙제는 아이들 모두가 한글을 해독하고 2학년으로 올려보내는 것일것이다.

우리 반 아이도 우리애를 그동안 너무 놀려서 그런다고  지금부터 시키겠다고 하면 교사의 지도를 바라지 않았던 부모를 믿고 수업 시간에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만 헸던 내가 부끄러웠다.  그아이는 지금도 여전히 해독이 안되고 주변인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 올해는 그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연수를 들었다.  연수는 나의 아이를 대하는 시각을  많이 바꾸어 준 듯하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져본다. 1학년을 맡고 있는 나에게는 유익한 연수였다.

26788 1학년 선생님들 필수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k***

1학년을 가르치다보니 한글교육을 교과서로만 하다보니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 연수를 듣다보니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교사 기준이 아니라 아이의 입장이 되어

한글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26787 교육의 본질이 일체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하는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sm***

수업을 진행하면서 일체화에 대한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교육과정과 수업과 평가를 연결하는 방법

특히 교과의 정체성을 세우는 방법으로서의 일체화는

교육의 본질을 다시생각할 수 있었고

그것을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바람직한 방향이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26786 교수평기 일체화를 위해 저도 열심히!!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wm***

몇년 전부터 들어왔던 이야기인데 참 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좀더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방법들을 연구해야할 것 같습니다.

의욕만 가지고 구상만하다가 흐지부지되었는데

연수를 들으니 조금 방향이 잡히는 듯도 합니다.

 

열심히 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

26785 연수 잘 들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o***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 대화에 대해 잘 알게된 연수었습니다.  다만, 연수 시험칠때 인증을 받았는데 시험창이 바로 뜨지 않는 등의 불편함은 앞으로 개선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26784 연수 잘 들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o***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 대화에 대해 잘 알게된 연수었습니다.  다만, 연수 시험칠때 인증을 받았는데 시험창이 바로 뜨지 않는 등의 불편함은 앞으로 개선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26783 일체화에 대한 시선 집중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le***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에 대한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막연한 과제로 생각했었다. 본 연수를 통해 평가와 기록의 중요성과 도전해보고자 하는 용기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