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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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72 | 나는 어떤 교사일까?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gr*** | |
교사경력은 오래 되었느지만 진정 난 참된 교사일까 하고 의문이 많이 듭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다시 한번 나는 어떤 교사일까하고 생각헤보게 되었습니다. 연수내용대로 나는 어떤 교사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일까 또한 어떤 교육 철학을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왜 교사가 되었을까 그리고 학생들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나는 얼만큼의 노력을 하고 있는가, 등등의 고민읗 많이 하게 됩니다. 이런 고민을 없애기 위해서 끊임없는 자기 성찰을 통해서 학생들과의 만남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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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71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a*** | |
회복적 생활교육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알면서도 실 생활에서는 적용하기 쉽지 않은데 연수를 계기로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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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70 | 배움은 끊없는 자기 성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m*** | |
본 연수를 통하여 교사와 학생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수업이 무엇인지 알수 있었다. 서로 격려하면서 배움에 동참 할수 있도록 주제를 선정하고 모든 학생들을 배움에 동참하게 하는 수업 방법을 습득할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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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69 | 훌륭한 교사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gr*** | |
연수를 듣고 과연 나는 훌륭한 교사인가에 대해서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내가 교육받았던 은사님들의 교육방식을 많이 적용한 교사 생홣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해 훌륭한 교사는 교실의 변수가 학생이 아니라 바로 교사 자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부의 환경보다는 자신이 제어할 수 있는 요소에 초점을 맞추고 끊임없이 점검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시로가 학교에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려고 에를 써야되며 주변의 부정적인 요소들을 걸러내고 긍정적인 태도를 공유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애쓰며 내가 혹시 실수를 하였더라도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줄 아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변화하는 학교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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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68 |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to*** | |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기위한 방법을 찾다가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알찬 내용이 많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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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67 | 능동적인 아이들이 되기 위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79*** | |
하고 싶은 일이 없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볼때 마다 답답하고 어떻게 해줘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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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66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bd*** | |
바쁜 학교 생활 속에서 틈을 내어 연수를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내용과 쉽게 접근하면서도 중심 내용을 전달해 주는 좋은 연수를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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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65 | 노력하겠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th*** | |
학교내 혹은 학급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갈등 안에서 늘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결하고 처리해야하는지 막막한 적도 많았습니다. 학생들과 소통이 되는 선생님이고자 하지만 가끔 권위적인 태도로 대화가 끊길 때가 있습니다. 30시간의 연수과정을 통해 저를 돌아볼 수 있었고 대화와 배려, 소통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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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64 | 교사가 희망이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u*** | |
오늘 연수 중 '문제의 아이들'이 아니라 '결핍의 아이들'이라는 인식 변화와 함께 그 결핍을 채워줄 수 있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교사라는 내용이 마음 깊이 와닿는다. 지금까지의 학급 경영이나 수업 속에서 아이들을 만나면서 결핍을 채워주는 교사였는지, 아이들을 진실한 관심을 갖고 만나왔는가를 되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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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63 | 위로를 받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u*** | |
아껴가며 읽은 책이 있었다. 연수를 받으면서 이 느낌을 받을 줄 몰랐다. 연수란 대개, 별 기대없이 듣는 법이니까. 큰 배움을 얻고자 시작한 연수도 아니고, 학점을 위해서도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신청한 연수였다. 결과는 기대 이상이다. 많은 위로와 힘을 받고 연수를 마치게 되었다. 내용 구성도 좋았고, 중간중간 소개되는 시가 그렇게 가슴을 후빌 줄 몰랐다. 나만 힘든게 아니고, 나만 완벽주의가 아니고, 나만 무능한 것이 아니란 사실이 참 많은 위로가 된다. 그리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용기를 얻었다. 그래서 참 고맙고 감사하다. 많은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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