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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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62 | 기본을 알려주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i*** | |
저학년 지도를 한 지가 너무 오래라 체계적인 문자지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지는 못했다. 중학년 고학년을 맡으면서 아이들이 우리 한글에 대한 기본이 너무 안 되어 아쉬움이 많았다. 고학년들도 맞춤법이 너무 많이 틀리기도 하고 문장, 문단을 해석하는 것은 더욱 어려워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디서 문제를 찾아야 할지 막막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체계적인 문자 지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 고맙다. 저학년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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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61 |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a*** | |
이번 연수는 생활지도의 방향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였습니다. 강압적이고 처벌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행동을 제어하지 않고,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비폭력 대화를 통해 관계회복을 목표로 하는 지도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생활함에 있어서 회복적 생활지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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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60 | 다짐에서 실천으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a*** | |
연수를 들으면서 강의식으로 수업을 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짐만 했던 제모습도 돌아보게 되었고 다짐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실천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생과 교사 사이 교사와 교사 사이 학생과 학생 사이의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좋은 수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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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59 |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nz*** | |
학생과의, 학생간의 잦은 마찰과 다툼들... 매일이 때로는 전쟁과도 같았던 생활지도가 이 연수를 통해 생활지도의 방향을 바꾸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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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58 | 성찰이 필요한 연수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ta*** | |
수업 자료의 한 방법으로 영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유익한 연수입니다. 더불어 교사의 상처, 부모 교육, 아이에 대한 이해 등을 다루어 폭 넓은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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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57 | 교사의 책무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a*** | |
문자를 해득하게 하는 것은 교사의 책임이다라는 것은 공감합니다. 이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금 지도하면서 적용해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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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56 | 좋은 만남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m*** | |
안녕하세요. 저는 장애학생(특수교육대상자)들과 함께 하는 특수교사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잘 하고 있는 것인가? 하며 되도록 학생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의 눈과 귀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삶이란 긴 여정에서 어느 한 순간 제가 만난 아이들의 인생에 제가 개입하였고 그들과 동행하는 동안 그들의 인생에 보탬이 되는 교사이고 싶기 때문에 ---- 교사로서, 제가 만난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특수교육이라하여 일반교육과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반교육에 특수교육이 더해진 것이지요.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저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만남 정말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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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55 | 실제적인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ha*** | |
실제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통해 교사들의 고민과 해결방법을 알려 주어 좋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많은 반의 담임은 정말 힘들 수밖에 없네요... 학교폭력이 갈수록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워 해결이 참 어렵습니다. 정확한 매뉴얼을 인지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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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54 | 교사임이 행복했던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u*** | |
아~정말 행복한 연수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연수를 받는 내내 가슴 저 밑바탕엔 부끄러움과 죄스러움이, 단지 내가 세운 저 목표치의 코앞만 보고 달려왔던 돌이킬수 없는 시간으로 내내 가슴이 저려왔습니다. 그래,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행복했을 학교생활이었음을요.. 오늘 모임을 빠지고 중독성 있는 '배움'에 빠져 정작 해야할 일을 뒤로 미룬 채 연신 클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30강 '교사라는 아포리아' 를 끝으로 교수님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긴긴 편지를 읽으며 행복연수를 마감합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책자를 연수자료로 주신 덕분에 꼬리물기처럼 이 연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교장님,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아이들에게 수업은 희망이 될수 있네요. 희망열차 티켓을 거머쥐었기에 모든 것이 감사한 5월 하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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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53 | 아이의 수준에 맞게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a*** | |
초기의 문자지도는 아이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파악하고 지도 방법을 결정하고, 결정 이후에도 늘 살 펴서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가야한다는 말이 와 닿았다. 아이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지도할 때는 열심히 하기는 하나 효과가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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