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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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22 |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h*** | |
나를 돌아보고 주변을 한번 더 살피게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김태현샘의 편안한 진행과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유도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한번 더 보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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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21 | 수업에 대한 고민에 빛이 되어준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u*** | |
어떤 수업이 학생에게 유익하고 좋은 수업이 될것인가.. 수업을 하면서도 계속해서 나를 고민하게 하는 문제였습니다.. 무턱대고 다른 선생님들께 물어볼수도 없고 막막하던 중에 이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간 나는 많이 부족했었구나 하는 성찰과 이런 방법도 있다는 깨달음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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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20 | 사실 어려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qu*** | |
좋은 후기들이 많고, 제목과 맛보기 영상이 제 이목을 끌었습니다. 우리 학급 안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기위해 선택한 강의였습니다. 좋은 강의였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ㅠㅠ 용어나, 시험부분이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다시 되짚어보면서 아이들을 진정 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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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19 | 학생에게 선생님이란 어떤 존재인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u*** | |
연수를 들으며 학생들에게 선생님이란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고찰할 수 있었습니다. 배움이 있는 매 차시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살아나도록 하는 교사. 이를 위해 끊임없이 성찰하며, 반성하며, 결단하며, 행동하는 교사. 연수를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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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18 | 즐거운 영어 연수
ARROW ENGLISH-직무 |
sa*** | |
지금까지 듣기를 할때 머리속으로 해석을 하다보면 원어민의 말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중간에 끊어지며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 빠르게 이해가 되지않는 이유가 거꾸로 해석하는 것 때문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달리 해결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원어민들이 하는 순서대로 말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적용하면 아이들이 영어를 좀 더 즐겁게, 좀 더 쉽게 받아들이며 더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년 넘게 영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도 어설픈 영어를 하고 있는 저는 그동안의 해석방법이 굳어져있어서 이 방법이 쉽게 익혀지지 않지만 계속 노력하다보면 잘 하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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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17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dl*** | |
독서교육에 대해서 너무 고민이 많았는데 이 연수를 듣고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현장에서 직접 수업하신 선생님의 강의라서 더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들었던 연수중에 인생연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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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16 | 가르침에서 배움중심으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s*** | |
올해 혁신학교로 자리를 옮기고 배움 중심의 수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혁신부에서 추천하는 연수를 보고 이번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제 수업은 교사 중심, 교과 내용 중심, 가르침 중심의 강의식 수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과정 재구성과 수업과 평가를 바꿔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 역사과 한수현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역사 수업을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지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수업 공개가 교사에게는 많은 부담으로 다가오는데,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수업을 공개하고 다른 교사와 협력하여 수업을 바꾸어 나가고 학생들이 재미를 느끼고 배움을 만끽하는 교실 풍토를 만들어 나가야 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배움과 성장이 있는 교실에서 미래의 인재가 만들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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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15 | 회복적 생활교육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dd*** | |
아이들이 '왜 내 말을 안듣지?' 라고는 생각해보았지만 제가 아이들의 말을 잘 듣고있었는지는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회복적 생활교육연수를 듣고 반 분위기 전체를 바뀌진 않았지만 아이들을 보는 저의 눈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랑 싸우고, 떠들면 버럭 화부터 나던 저의 일상에서, 조금씩 아이들에게 여유롭게 시간을 가지고 대화를 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참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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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14 | 그림책 읽기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e*** | |
읽기 더딤아를 위해 그림책을 이용하여 아이에게 읽는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더니 아이가 읽기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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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13 | 의미있게 들었던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a*** | |
학교현장에서 학폭위가 열리면 의례 피해자와 가해자로 나뉘어 가해자가 누구인지 결정하고 징계를 내립니다. 그렇지만 처벌을 받은 가해자는 잘못을 뉘우치기 보다는 처벌에 대한 불합리성을 탓하고 복수심으로 더 큰 잘못을 저지르는 일들이 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회복적 정의는 단순히 문제의 잘잘못을 따지고 벌로 마무리하는게 아니라 어긋난 관계를 회복하고 공동체성을 살리는게 교육의 근본 목적임을 깨닫게 해주 뜻깊은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피해자는 상처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를 받으면서 위로를 받아 '회복'하고, 가해자는 자기 잘못을 돌아볼 기회를 받게 되면서 비틀린 행동과 사고에서 벗어나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가져 '회복'되는 것임을 되새기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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