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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712 선생님들이 많이 들어주셨으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p***

저는 특수교사입니다. 늘 한글읽기와 해독, 독해가 안되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반교사 선생님들이 단 한명도 포기하지 않으시며 연수에 나온 강사샘들처럼 아이들을 지도하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대부분 저희한테 도움을 요청하시는 아이들은 의미중심으로만 그림책으로만 통문자 인식으로만

안되는 아이들입니다. 발음중심법으로 음소, 소리값들을 일대일로 꾸준하게 6개월에서 2년은 가르쳐야

하지요.. 방법을 모르신다기보다 시간을 내어 가르치시기가 어려운 현실이지만 많은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들으시고 한글교육에 대한 책임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저희도 더 열심히 지원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26711 동기유발 방법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go***

조절형 학습자 학생에게 동기를 유발하는 방법에 대해 잘 배웠습니다. 학생의 흥미와 관련하여 주변의 롤모델을 소개해주는 활동이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26710 힐링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나를 돌아 보면서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멋진 연수입니다.

26709 제 수업과 평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pj***

학기초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 계획, 수업 실행, 평가 등에 관한 저의 타성에 젖은 생활을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도전하고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26708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ry***

회복적 서클 진행자에게 필요하고 요구되는 역할과 자세, 지속 가능한 회복적 서클의 정착을 위해 필요한 시스템 구축 요소, 실천 가능한 시스템 구축 방안 등을 깊게 이해하는 계기가 됨.

또한 학생들이 표현되지 못한 분노는 우리 안에 부정적인 에너지로 쌓여 화병이 되고 결국 우리의 몸과 마음이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 분노의 원인은 우리의 비판적인 생각에 있음은 알게 되었음.

26707 잘 선택한 것 같아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이제 막 연수를 시작했는데도 많은 위안을 얻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동료들과 많은 이야기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격려해주는게 제일 좋은 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되네요~

26706 공감이 되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o***


회복적 생활교육이라는 연수 제목(공문을 통해 알게 됨)을 보고 신청하였습니다.

항상 가해자. 피해자, 대처방법 중심의 생활지도 관련 연수들과는 다르겠지 하는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생활지도가 아니라 생활교육이라는 강사님의 말씀이 좋았습니다.

 

편견을 가지고 성급하게 학생의 언행을 두고 평가하고 판단하던 제 자신을 돌아보았고, 학생의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자 노력합니다.

 

연수창을 열어놓고 짬짬이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엔 적용하기 힘든 이야기구나 했었는데,,

듣다 보니 한번 하나만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잘 안 되지만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제 모습이 있었습니다.

 

교사와 아이들 모두 상처받지 않고, 가해자-피해자라는 폭력적인 구조에서 벗어나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진정한 치유를 얻는 학급을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6705 유익한 연수, 실천만 남았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lu***

5년동안 육아휴직 후 복직한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수업 준비는 늘 충분하지 못한 느낌이고, 지루해하며 하나둘 고개 숙이는 아이들을 보며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거꾸로 수업과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사토 마나부 교수님 강의 영상, 다른 선생님들의 실천 사례 나눔 등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눌 친구선생님이 곁에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교사공동체에 꾸준히 참여하여 속깊은 고민을 나눌 동료교사를 만나기를 꿈꿉니다. 학생이 중심이 되는 수업 속에서 교사로서 제 자리를 찾아나가고 싶습니다. 연수가 연수로만 끝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해보고 수정하고 실천하는 살아있는 과정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6704 끊임없이 수업을 디자인하는 나를 꿈꾸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i***

교단에 선지 이제 3개월차에 접어든 신규교사 입니다.

학교에서 직원연수로 손우정교수님을 뵈었고,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이 생겨 이렇게 연수도 듣게 되었습니다.

임용 공부를 할 떄 교육과정을 자다 꺠서도 줄줄 외울정도로 다 암기 하였는데

막상 교단에 서니 교과서만 보고 있었네요... 연수를 들으며 임용 준비해온 기간을 돌아보고, 공부해 온 것들을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아직 많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과 허물없이 소통하며 수업을 마음껏 디자인해가는 교사를 꿈꿉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

26703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i***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 연수를 듣고나니

선배님들이 왜 다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셨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