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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682 연수이수에 급급하지 않고 천천히 즐길 수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ra***

자유학기의 취지부터 시작하여 실천사례를 하나씩 보여주는 연수가  아주 유익했습니다. 

26681 연수가 연수로 끝나지 않기를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n***

항상 연수를 듣고 있을 때는 의욕이 충전하여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나고 나면 연수가 연수로 끝나버리는데 이번 연수 내내 수업에 대한 했던 고민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도록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절로 존경심이 앞서고 학생들을 더 이상 구경꾼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6680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y***

독서교육에 대한 많은 이해를 얻을 수 있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수학교과에서의 독서를 다양하게 계획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자녀의 독서교육의 방향도 설정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6679 긍정적인 관계형성에 도움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o***

상대의 말을 있는 그대로 듣는 경청능력을 키우는 것, 공감적 경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하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학교생활에서 일상적으로 적용해 나가가면 갈등 상황에 부딪치는 경우는 발생되지 않을 것 같고 긍정적인 관계형성에 도움이 되는 좋은 연수인 것 같습니다.

26678 나의 오랜 교사 생활을 돌아보고 현재의 나를 성찰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s***

31년째 교사로 살면서 퇴직 시기를 고민하고 있는 중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영혼이 빠진사람처럼 습관적인 교사로 사는게 아닌가 고민중이였지요. 연수를 들으며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하시는 수많은 선생님들이 존재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정신 차려야지 생각하게게한 연수였습니다.

26677 연수를 마치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m***

수학 수업에 pbl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연수를 통해 많은 공부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수업 시간에 적용하도록 고민 많이 해 보겠습니다.

26676 내 삶을 리셋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o***

무서운 선생님으로 기억되었을 지난 날을 반성한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가르쳤다고 한 것들이 학생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내 삶의 성실성을 위한 것이였음을.... 지난 날의 교사의 삶은 중심은 아이들이 아니라 나의 그릇된 가치관이 중심이였음을 반성한다.

교사 양성 기관에서 필수 교육으로 그리고 꼭 실습의 과정을 걸쳐 준비된 교사로써 현장에 나올 수 있길 기대해 본다.

교사가 지니야 할 소양 중 가장 중요한 소양이다. 그러나 교사의 삶을 생각하면 이런 여러 역할 등이 가중될 때 번아웃되지는 않을까하는 염려 또한 있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쉬운 일이 없다. 인권을 알면 알 수록 불행하다. 라는 저명한 인권 실천자의 말이 새삼 떠오른다.

그러나 인간의 존중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가치임을 알기에 정진할 것이다.

26675 삶 속으로~ 로컬에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a***

교육공동체의 이상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온 마을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로컬에듀입니다. 교사는 교육과정을~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은 인적 물적 지원을~ 학부모는 모든 아이들을 내 아이처럼 한 마음으로 이루어낸 로컬에듀~~ 각 지역마다 서로 다른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마을교육공동체이지만 교사의 입장에서는 사업으로만 느껴지고 업무의 가중화라고만 여겨져서 기피하였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지자체,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부모의 참여를 통해 교육과정 속으로~ 삶 속으로~스며드는 로컬에듀를 꿈꿔보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6674 회복적 생활교육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b***


한 학생를 가르치기 위해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교육공동체 전체가 필요하듯 학생들과의 상담, 갈등, 고민이 있었을 때 적극적 경청과 따뜻하게 다가가지 못한 지난 과거에 반성하면서 미안한 생각이 먼저 든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한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통해 제자들과의 관계를 돈독게 하고 더 깊이, 더 넓게 이해하게 되었다.

향후 학생들과 함께 실천해 봄으로써 나 자신에 대한 배움과 성장하는 기회가 되어 의의 있는 연수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26673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으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ni***

공교육 정상화, 무너지는 공교육, 학원으로 내몰리는 아이들, 학교에서 잠만 자는 아이들, 학교교육~~~~~등등 사회면을 다룰때 마다 교사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처음 시작했던 마음으로, 21세기 학교에서 21세기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21세기 교사가 되기 위해 연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연수가 큰 도움이 된 거 같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다시 한번 더 들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