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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632 연수를 듣고나서~~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wj***

평소 교과 수업에, 학급운영에  독서 교육을 적용하면 좋겠다하는 생각은 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으로 실천을주저하였습니다. 연수에서 실제적인 실천사례를 들으며 독서 교육을 실천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독서 교육 뿐만아니라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의 배움을 일으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며 저의 모습을 반성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의미있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26631 새로운 마음가짐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o***

벌써 20년차가 다되어간다. 초임때는 열정이라도 많아서 뭐든지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뭐가 달라졌을까? 교사로서 20년 동안 달라져 있는게 있나?라고 질문해 보면 챙피해진다. 오히려 경력은 20년이나 되었으면서 수업공개에 대한 부담만 더 커졌지 달라진게 없는 듯 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도전할 마음이 생겼고,  나도 해봐야 겠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26630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oj***

어제 죽은 것 처럼 오늘을 살고,영원히 살 것 처럼 오늘 배우라 라는 간다의 말처럼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6629 선생님이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r***

법륜스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학교 생활에서 학생들을 대할때 좀더 여유롭고 즐거운 생활이 되도록 노력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26628 연수를 보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go***

수업을 돌아보고 새로운 자극을 받아갑니다. 아직도 수업 바꾸기가 많이 두렵습니다만 한발만이라도 나아간다는 심정으로 조금의 변화부터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26627 몇 년 남지 않았지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e***

몇 년 남지 않았지만 남은기간 아주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6626 유용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ly***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네요. 무엇보다 동영상이 있어서 좋습니다. 유용한 연수입니다

26625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j***

초등학교에 있지만 중등의 독서교육 사례가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한학기 한권읽기가 교육과정에 들어왔지만 껍데기만 있고 실제적인 내용이 부족했는데 그러한 의미를 돌아보는 연수가 되었다.

초등 독서교육 사례도 연수도 제작해 주기를 바라며

초등이나 중등이나 모든 교사의 독서교육에 도움이 되는 연수 잘 들었습니다.

26624 새로운 방향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a***

수업을 디자인 하는데 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요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요. 새로운 방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6623 갈등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는 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i***

이번 연수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갈등 해결, 갈등 과정 등 전반적인 갈등 상황에서 갈등 당사자의 욕구와 해결 방법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사님의 회복적 정의에 대한 설명과 예시에 대해 적극 공감합니다. 실제로 학교 현장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한 학폭위의 결과를 볼때마다 안타까움이 남았었는데 근본적인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 매우 소중한 연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급 갈등이나 교사 학생 간의 갈등상황, 다양한 갈등 상황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과 원인을 알게 되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에서 지역 공동체 안에서 이런 패러다임으로 갈등을 해결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떤 공동체나 갈등을 가질 수 밖에 없음에도 근본적인 문제 해결보다 사건의 처리에 급급했던 모습을 반성하게 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이 얼마나 많았을 지 새삼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모쪼록 이런 강의와 연수가 단순히 연수와 강의로 끝나지 않고 우리 공동체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실천하는 작은 기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