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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622 수업공개, 수업나눔, 수업코칭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su***

수업코칭을 받기 위해 수업을 공개하는 선생님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선생님들의 수업에 깊이 공감 할 수 있었고 반성도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26621 새로운 시작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h***

하브루타, 거꾸로수업 등 여러 연수 과정을 조금씩 경험은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수업의 흐름을 잡는 것은 쉽지가 않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지도안이 심플해서 아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6620 다양한 술래잡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dr***

술래잡기가 너무 다양해서 좋아요.아이들에게 역할놀이를 할 수도 있고 맘껏 뛰아다니게 해서 즐겁네요.

26619 부진학생 지도에 대한 방향을 조금이나마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ba***

부진아 지도를 하면서 항상 벽에 부딧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부진 지도에서 문제는 학습지도가 아니라 공부상처를 이해하는 부분부터 시작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학생을 이해하는 활동을 먼저 시작하였고 학생과 대화시 주의해야할 사항에 대해 이해하고 가급적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대화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부진아 지도에서 좋을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26618 재미있고 실제적이면서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gp***


26617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l***

처음 1강을 들을 때는 '이 뭐지?'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뭔가 연수를 잘못 선택했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런데 강의를 들을수록 아, 참 필요한 강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수업의 테크닉이 아니라 자신의 주제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속도로 교사의 길을 걷는게 필요하고, 그리고 나의 여태까지의 수업의 방식이나 아이들을 만나는 방법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쉼이 있는 연수였고, 의미가 있는 연수였습니다. 시간을 내서 한번 더 복습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시들이 참 좋았습니다. 아마 낭송하는 샘이 체험과 마음을 담아 낭송하였기 때문이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림이 많이 나오는 것도 좋았습니다. 김태현샘이 수어코칭만 하는 약간은 재미없고 따분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그 생각이 싹 바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6616 다양한 그림책을 보고 힐링합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oa***

그림책을 통해 세상을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26615 지금은 프로젝트학습이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h***

교실에서 친구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 학업수준이 낮은 아이들을 위해

지금은 프로젝트 학습이 절실히 필요하다. 늘 교실에서 힘겨워하는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자.

26614 실제로 프로젝트 학습을 실천해온 교사들이 출연하여 직접 묻고 답하는 시간이 좋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h***

실제로 프로젝트 학습을 실천해온 교사들이 출연하여 직접 묻고 답하는 시간이 좋습니다.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과정을 가져 프로젝트학습을 실천하는데 용기를 내기 어려웠던

선생님들이 실행해보려는 의지를 가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6613 활동지 작성의 어려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yi***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나면 활동지 작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는데 한번 해볼려고 하니 역시 어렵네요. 많은 고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