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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543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가 생겼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wo***

학습부진 학생을 더 깊게 이해하고 그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고민을 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민에 대한 실천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더 깊어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542 중학교 교사로 연수 듣기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dl***

중학교 국어교사로서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채 연수를 들으며 초등교육과정에 대한 이해가 필수임을 알게 되었다. 다양한 국어 수업 방법과 강의자들의 깊은 고민과 노력의 결과들을 보며 성찰과 감동이 이어지는 연수였다. 그러나 학교급이 다른 데서 오는 동기 상실도 조금은 있었다. 그림책 읽기나 동시 수업은 다소 중학교에서는 활용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만 아이들을 좀더 관심을 갖게 하고 동기를 끌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또한 이미 초등학교에서 다양한 토론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게 되어 중학교 토론 수업이 어떤 단계를 지향해야 하는지 아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 전체적으로 유익하고 초등의 특성을 알 수 있는 연수였다.

26541 수업나눔의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gh***

5월말에 실시할 수업나눔의 답을 찾은 것 같아 좋습니다. 7차시의 실습강의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중학교 진로수업의 의사소통 단원에서 사회문제를 역할극으로 프로젝트 수업을 해 볼 생각입니다.

26540 변화의 주인공은 자신이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s***

'회복과 성장'의 필요성을 갈구하지만 늘상 여건이 주어진다면 하는 바람뿐이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들을며 공동체의 중요성과 동료성을 겸험하기 위해서는 자발성이 우선되어야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하여 함께하며 용기를 얻어보겠다.

26539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교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de***

학교생활을 십여년 하다 보니 

아무리 세월이 흐로고 아이들이 변했다 해도

절대불변, 아이들의 최애 교실템은 놀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안내해주신 여러 교실 놀이들은 

아이들의 지성과 인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소재들인 것 같습니다.

배운 놀이들을 교실에서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나가면서

앞으로도 우리 교실에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기를 기대해봅니다. 

 

26538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pr***

일체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유익한 연수입니다.

학생의 성장을 위해 수업에 대해 더 연구하고 고민해봐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26537 마을학교를 알게 되었어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o***

혁신학교의 한 구성원으로서

왜 마을학교를 운영해야 하는지 몰랐다

왜 마을학교를 운영해야 하는가

나 혼자 반문하고

왜 마을학교가 필요할까? 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해서 나의 궁금증은 모든게 해소되었고

정말 이시대에 필요한 지역사회와 학교의 공동체 운영이 절실하고

아이들의 행복한 인생 찾기에 꼭 필요한 교육이다고 알게되었다.

 

학교와 마을의 역할분담및 협업

학교는 교육과정, 수업 생활교육에 집중

지역은 방과후 돌봄, 직업체험 운영으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으로 아이들의 행복한 인생 찾기에 크게 공감한다.

 

그러나 언제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마을 공동체운영이 여기 연수의 모델케이스처럼 될 수 있을까?

그러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

나는 얼마나 실천할 수 있을까?

고민이고 과제이다.

하지만 함께 하게된다면 적극 동참하고 열심히 공부하겠다.

 

26536 수업친구 및 실질적인 고뇌의 경험담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fm***

 

많은 고민과 노력으로 배공 수업을 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수업 디자인 사례를 들으며

참 대단하고 부럽다고 생각했습니다.

배공 수업을 보면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저의 교과에서도 삶의 모습을 성찰하고 고민하고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러 가지 활동들을 기획합니다.

어떤 수업은 잘 되어서 저도 뿌듯하고 행복하고

어떤 수업은 부끄럽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강의식과 모둠수업이나 배공수업 등을 섞어서 할 때 약간은

원래의 배공 이전, 또는 협력학습 이전으로 쉽게 돌아가는 듯합니다.

겨우 힘들게 협력학습을 통해 몇 달을 정리해 놓고 나서

다시 강의식 수업을 하다가 협력학습을 하면

흐름과 사고의 방식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관되지 못한 수업의 흐름과

알게 모르게 교사의 수업 방식에서도 그런 가치관의 혼란이 있었을지 모르기 때문인가 봅니다.

 

배공 수업을 한다는 것... 이런 저런 어려움이 많습니다.

우선 함께 이야기 나눌 친구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간이다 업무다.. 핑계일까요..

 

그리고 연수에서나마 구체적인 배공 수업의 어려움과 선생님들의 고민거리, 어려움, 해결 과정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 두려움과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하셨고, 어떤 계기가 있었을지, 지금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등등..

 

어쨌든 도움이 많이 된 연수였습니다.

 

 

 

 

26535 교사로서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좋은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o***

교사로서의 삶이 행복하지만 않았던 지난 시간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연수에 참여하시는 선생님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만 아픈게 아니었구나...에 공감하였습니다.

 

나는 왜 이렇지... 수업이 왜 이렇게 힘들지... 관계를 맺는게 왜 이렇게 힘들지.. 항상 고민했는대

 

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를 알게 된 순간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픈 곳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연수를 종종 찾아야겠구나하며 연수를 마칩니다.

26534 유익한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gr***

연수를 듣는 동안 학생의 입장을 이해하게되어

었으며 교육에서의 소통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강의 내용도 일반 교사들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