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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506 자유학기제 연수와 교수학습방법 개선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si***

자유학기제 관련 연수를 들으면서 우리나라의 자유학기도입배경, 다른 나라의 연구사례, 다른나라의 시도사례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나 선생님들의 수업사례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학교현장은 바뀌어가고 있는데 외부에서 보는 시선은 아직도 80년대 90년대 수업방법을 고집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학교현장이 변화되고 있는 것을 학부모나 외부에 홍보하는 활동도 병행해야 할 것입니다.

26505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k***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를 학교 안 전문적 학습공동체에서 함께 독서토론을 하고 수업에 적용했습니다.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그 다음해에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로 전문적 학습공동체에서 또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교사들과 함께 할 때 교사로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모임들을 갖고 몇년이 지난 지금 어느새 학교 일상으로 지친 나를 바라보게되어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 듣는 내내 저에게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위 많은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소개하고 싶어지네요.

 

26504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i***

교사로서의 삶을 돌아보고 내 자신의 삶을 성찰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았습니다.

교사로서의 생활 지침서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리고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이 연수를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26503 거꾸로교실에 대한 다양한 활동중심수업 실천 아이디어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et***

거꾸로교실에 대한 원격연수를 두번째 들었습니다. 항상 열심히 연구하고 고민하시는 샘들의 실천사례와 교실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던것 같습니다. 거꾸로교실 수업을 실천하고 있는 저의 교실수업에 적용가능한 풍부하고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에 알맞는 활동들에 대한 많은 팁을 얻는것 같아~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6502 연수를 마무리하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t***

낯설기만 했던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완벽하지는 않지만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학습이 그렇듯 알기만 하고 직접해보지 않으면 내것으로 만들수 없기에 아직 가야할 길이 멀기만 하지만,

평소 고민이 많았던 수업 및 평가의 실행 방향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접하지 못한 제 동료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은 연수인 것 같네요.

26501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kk***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노래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와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싶습니다. 음악은 학습하는 것이기 보다 아이들과 소통하는 여러가지 방법일 수 있듯 그러한 음악의 힘 통해 우리 아이들이 영어도 또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500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연수를 추천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ua***

혁신학교에대한 피상적인 생각을 하면서

 

수업혁신, 업무혁신 등 혁신학교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계기가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특히 상주남주의 수업혁신 ㅍ로젝트학습이나 송산초의 체험과 도전으로 재구성한 교육과정은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프로젝트 수업의 적용사례로 손꼽힐 수 있었습니다.

 

혁신학교를 운영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강추합니다.!!

26499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을 듣고 나서 느낀 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wi***

교실의 많은 아이들 마다 여러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스스로 잘하는 아이, 교사가 시키는 것은 잘하는 아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기력한 아이 등등 .. 늘 제 고민의 대상은 무기력한 아이였습니다. 교실에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낸 후 하교하는 학생을 보면서 늘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의 무능함을 탓하기도, 그 아이를 꾸짖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듣고 그런 아이들이 무기력하고, 아무 것도 하기 싫어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또 그에 따른 해결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잘하는 아이들보다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조금 더 힘 쓰는 교사가 되어 1년 동안 모두가 즐거운 교실을 만들겠습니다.

26498 관찰과 평가의 차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s***

대부분 학생들을 지도하고 상담하면서 관찰과 평가가 함께 이루어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평가를 위해 관찰을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했다고 할 수 있다.

관찰은 보고 들은 사실을 표현하는 것이라!

관찰과 평가가 분리되도록 노력해보자!

강의를 들을수록 어렵다?

나를 바꿔나가는게 더 어려운건 아닐까?

26497 연수를 듣고 나서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ih***

안녕하세요.

 

전에 어떤 선생님께서 PDC연수는 한 번 듣는다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 쉽지 않더라 라는 말씀을 하신 것이 생각이 납니다.

저도 전에 PDC연수를 듣고, 책도 읽었는데 적용을 풍부하게 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춘기의 절정에 접어들면서 조금 더 넓은 사회생활이 허용되는 시기의 아이들 사이에는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기준은 높아지고

중학교의 경우 과목별 선생님이 계시니 관계되는 사람의 수도 많아지고

등등의 어려움을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방법도 물론 좋았지만

근본 취지와 마음의 움직임을 좀 더 느끼고 이해하며 수용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