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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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6 |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ed*** | |
지금까지 들었던 연수 중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실제 교실에서 적용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목표를 어느 곳에 정하느냐에 따라 조금은 달라진 교실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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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5 | 미래핵심역량 함양 교육과 비고츠키 심리학에 대한 고민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ik*** | |
2015개정교육과정에서는 미래핵심역량 교육을 지향하고 있는데 기존에 이루어졌던 교육이 지식위주의 전달학습과 개인위주의 학습 학업성취도 향상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면 비고츠키 심리학을 고찰하여 오늘날의 교육현장에 적용해 본다면 철저한 인간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이제 관계 및 협업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 및 공동체 문화를 아우르는 교육으로 학습방법의 대 전환이 이루어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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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4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훌륭한 지도방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d*** |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훌륭한 지도방법을 알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교과서 지문과 관련지어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좋은지 알게되어 실제 학생들을 지도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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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3 |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rl*** | |
좋은 연수 잘 듣고 갑니다. 학교에서 기초부진학생 담당인데, 여러가지 길라잡이가 되어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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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2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e*** | |
이번 연수를 듣고 연수가 아니라 평소에 힘든 마음의 응어리를 풀어내고 씻기는 시간을 갖었던 아주 행복한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힐링의 시간여서 마음이 뿌듯하고 새로운 힘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삶에서 나를 만나는 방법, 외로움과 친해지는 방법, 완벽주의에서 벗어 날수있는 자연스런 방법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틈틈이 다시 듣고 싶습니다. 좋은 시간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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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1 | 만족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jj*** | |
맛보기 연수를 듣고 아! 영화를 많이 볼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목차대로 연수를 듣다가 적잖이 실망하였습니다. 내가 원하던 바와 다르게 계속 설명만 이어져서... 그런데 중반 이후부터 사례별로 볼만한 영화를 잠시 보여주면서 이 영화는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고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면 좋을지에 대해 안내를 해주셔서 추천한 영화를 메모하게 되었습니다. 안본 영화들이 대다수이지만 아이들이 커갈수록 공감대 형성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 이렇게 영화로 같이 얘기 나눌 수 있으면 큰 도움일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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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0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좀 더 공부하면서 적용해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an*** | |
| 26489 | 강요가 아닌 줄 알았던 강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95*** | |
예시로 나오는 상황들이 나의 경험과 너무 유사하여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쉬운 강요의 방법으로 아이들을 존중하지 않았던 것은 아닌지.. 입장이 바뀌었다면 나는 선생님 말씀을 따르고 싶었을까 생각해 보고 어렵지만 이제 시작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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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88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y*** | |
무기력한 학생들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되었고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어떤 방법으로 도와야 할지를 잘 몰랐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생에게 예전보다 더 나은 방법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것 같아 감사합니다. 좋은 연수 쭉~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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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87 | 모두 제 탓..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a*** | |
저희 아들이 초등 1학년 때 문자미해득 학생이었습니다. 주로 저는 고학년을 맡아서 문자지도엔 문외한이었지요. 그래서 엄마가 교사인데도 어찌해야 할 지 몰라서 막막했어요. 지금 제 아들은 벌써 서른 살이고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으로 삽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만히 돌아보니 모든 게 제탓이었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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