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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426 바람직한 교육 -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yo***

최근 핀란드에서 교과서를 없앤다는 혁신적인 뉴스를 들었다. 지금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들이 지금 배움에 있는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얼마나 필요할 것인가?  많이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이 다가올 세대에는 더 필요한 교육일 것으로 확신한다. 다양한 진로에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이 든다. 똑 같은 것을 투입하여 다른 것을 창조하라고 하지 말고 똑 같지 않은 것으로도 하고자 하는 것을 해낼 역량을 키워야 한다. 후학을 가르치는 일에는 교육공동체의 노력이 어우러져야 한다.

26425 내려 놓고 살아야 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o***

오랜 교직 생활 가운데 지금도 내려 놓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가치관이 변하는데 내 생각과 행동을 기준 삼아 비교하고 괴로워했던 일들이 지금껏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소통이 답이다. 이렇게들 이야기 하지만 소통의 기술도 방법도 기회도 모두 부족하게만 여겨집니다.

내려 놓아야만 가능한 일인데 내려놔 쉽게 내려놓지 못하고 피할 방법만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게 좋은것이 아니고 옳은게 좋은 것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내려 놓을 것은 내려 놓는 노력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26424 우리 사회 전반에서의 긍정적 변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I***

아직 연수를 다 듣지는 못했으나

첫 강의를 듣는 순간,

아, 다른 선생들한테도 수강을 권하면 참 좋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원인제공자이건, 피해를 당한 사람이건

마음을 다친 사람들, 분노를 품고 사는 사람,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로 인해

삶은 더욱 힘들어지고 악순환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교직원간에, 학부모님들께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천함으로써

학생, 교사, 학부모의 긍정적 변화가 가능하며 

한지에 물이 서서히 스며들 듯

이는 우리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것을 희망으로 기대해 봅니다. 

26423 마을교육공동체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pa***

마을교육공동체의 철학과 개념에 대해 생각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 운동이 주입식 경쟁교육, 학벌중심 대학서열화가

붕괴되는 단초가 된 역사적인 운동으로 기록될 것으로 믿습니다. 

26422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항이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h***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우리 아이들은 저마다의 향기로, 저마다의 방식으로 꽃을 피우므로 믿고 기다려주는게 하나의 방법일 듯 싶다.

26421 중간까지 들어본 느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r***

아직 끝은 조금 남았지만,

지금까지 연수와 함께 걸어 온 기분을 말하자면.

 

 

참, 위로가 된다 .

한줄로 요약하자면 그렇다.

봄이라 날도 좋고 학교는 학교대로 일정에 쫓기듯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날도 즐기고 학교생활도 즐기듯 보이지만

나는 교사로서 어떠한지 돌아보게 하는 날이다.

 

26420 학습 부진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bi***

학습 부진 학생들에 대해 책으로 배워 알고 있던 것 보다 더 섬세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 많이 연구 하신 것 같아 연수 시간 동안 질 좋은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연수가 되어 좋았습니다.

학생들에게 적용하며 지도하겠습니다.

26419 그동안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수업을 바라보았던 것 같아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s***

제 수업을 바꾸고 좋은 수업을 해보고 싶어서

다양한 연수를 찾아 듣고 노력했지만

제 수업으로 돌아오면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기술적인 부분만 집중했던 것아 반성이 됩니다.

긴 고민과 생각으로 수업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조금씩 바꿔가야겠습니다.

갈 길이 멀어 보여 한숨부터 나오네요.

26418 많은 아이디어를 받고 갑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ch***

인문학적 소양을 가진 창의적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목표.

수업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까지의 수업 방식을 하루 아침에 바꾼다는 것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많은 고민을 한다고는 했지만 적용하기가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고민 했던 부분들이 많이 해결 될 것 같아요.

26417 바람직한 교육의 방향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7***

바람직한 교육의 방향을 안내하는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