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26226 고민은 계속 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na***

연수를 듣고 나서도 고민은 계속 됩니다.

고등학교 2학년의 화학수업에 대한 활동지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찬찬히 한 번 더 복습하면서 활동지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야겠습니다.

26225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연수 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bi***

제가 아직 교직 경력이 짧아 수업 설계나 평가와 관련하여, 아직 명확한 방법 이나 수업 철학 등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어떤 방향으로 수업에 접근해야하는지 어떻게 수업을 준비하고, 평가해야하는지에

대한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된거같습니다.

26224 거꾸로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cj***

올해는 꼭 거꾸로 수업에 도전하려고 신청했습니다.

미약하나마 2번정도 실천해봤습니다.많이 부족하지만

여기서 배운 내용으로 더 꾸준히 실천해 볼께요~!

26223 연수를 들으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tm***

이번해에 지니샘의 행복교실에 참여하며 지니샘의 행복교실 만들기 연수를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배우니 아이들과 어떻게 지내야 할지 나만의 철학이 생기는 수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6222 교사의 방향을 찾아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y***

작년 행복교실을 알게 되고, 지니샘이 운영하시는 행복교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시 복습하고자 이 연수를 들었는데, 다시 복습하는 것이라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경력이 20년이 다 되었는데도 왜 이렇게 더욱더 어려워질까요? 올해 힘든 아이 한 명을 만나, 정말 힘든 3월을 보내고 다시 잔인한 4월을 보내고 있지만, 유지샘의 말씀이 큰 격려와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수가 끝나고 다시 듣고 또 듣고 하겠습니다.

26221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gu***

이번에 신규 발령 받았습니다. 면접 시험 준비하면서 요즘 교육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가 굉장히 중요해졌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어떤 것이 교수평기 일체화인지 감이 도무지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수평기 일체화가 왜 필요하고, 학생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으며 어떤 식으로 교사가 준비를 해야 할 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제 수업에서 어떻게 교육과정, 수업, 평가, 기록을 일체화 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을 해보고 적절하게 적용을 해보리라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6220 교사를 당황케 하는 아이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h***

교사를 당황케하는 아이들을 새로운 기법으로 돕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짦은 기간에 많은 것들을 배워가고 새롭게 적용하며 그 아이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이 생겼습니다.

솔직하게 자신의 교실을 공개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경력이 쌓여가며 타성에 젖을 수 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몇몇부분은 감동적이었어요.~

강력추천 연수 입니다.

26219 정말 즐거운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ae***

연수를 어제 오후에 시작하고 정말 재밌어서 오늘 끝냈습니다.^^

그 다음이 궁금해서 자연스럽게 화살표를 클릭했습니다.

이렇게 재미있었던 것은 실제 우리 교실의 모습이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고, 사소하게 잘 안 되는 부분까지 콕 집어서 이야기해주는 순간순간의 장면들이 감사했기 때문입니다.

PDC 연수-기본편을 들을 때에는 '좋은 거네~ 해볼까?'하며 한 두번 시도하다가 이론을 안다고 되는 건 아니다..라는 마음으로 덮었는데... 이번엔 욕심내지 말고 하나만이라도 해보자! 하는 마음입니다.

다음에도 PDC 연수가 또 생기면 좋겠습니다. 아직 해줄 이야기가 많은 과정인 것 같아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218 연수를 듣고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cs***

다양한 선생님들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현장에서 수업하시는 모습 잘 보았습니다.

하고 싶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막막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수업의 중심이 학생 스스로의 배움과 협력 중심으로 가야한다는 것만은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지금은 막막하지만 앞으로 한걸음씩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정말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26217 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s***

복직을 준비하며 들었던 연수입니다.

교사가 철학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연수입니다.

왜 내 교과에서 무엇을 가르쳐야 할 것인가? 에 대한 물음이 이 연수를 들었다고

답을 얻은 것은 아니지만

이 연수로 인해 계속 저스스로 지금 무엇을 가르치며 왜 가르치는가? 에 대한 고민 중입니다.

이런 생각조차 그동안 못하고 정신없이 가르치기만 했던 저에게 정말 감사한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