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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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46 | 학급긍정훈육법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ma*** | |
학급긍정훈육법 이론을 실제 학급에 맞게 적용해보고 피드백해주는 점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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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45 | 열정으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rm*** | |
교사는 열정과 끊임없는 성찰이 있으면 훗날 학생이 기억해주는 스승이 될 거라는 것을 느끼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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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44 |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aa*** | |
학교와 마을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0여명 정도 되는 작은 학교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학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다음 기회가 된다면 참여해서 좀 더 깊이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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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43 | 학생중심 교육과 수업에 대한 이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dl*** | |
활동중심 수업을 학생중심 수업으로 여기곤 했는데 근본적 질문과 이해, 실천의지를 다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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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42 | 좋은 연수가 됐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p*** | |
'부모와 같다.'라는 말이 대부분은 긍정적으로 쓰이기에 학생을 부모님의 위치에서 대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이번 연수는 그런 고정관념을 잘 바꿔준 것 같습니다. 부모는 부모로서의 역할이 있고, 교사는 교사로서의 역할이 있죠. 전자는 후자를 대체할 수 없고, 후자 역시 전자를 대체할 수 없다고 보는 게 좋겠네요. 연수를 듣는 내내 예전에 본 영화 '증인'도 생각났습니다. 검사, 변호사 모두 유일한 증인과 공감대부터 형성하고자 노력하죠. 무턱대고 육하원칙 진술을 요구하지 않고요. 학생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곧바로 너는 이러이러한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기계적으로 분석하는 것은 옳지 못 하죠. 공부 이외의 상담으로 시작하여 학생 그 자체를 받아들이고 학교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갖게 하는 것! 그게 학습부진 학생의 본능을 일깨우는 길이라 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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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41 | 연수후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yo*** | |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교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고 처리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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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40 | 연수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j*** | |
학습공동체에 목표을 알고 저에게 봉사할 수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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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39 | [RE] [RE] 수강 소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a*** | |
연수결과 쉽지않은 미래교육의 현안들을 한걸음 다가갈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ㅁㅣ래인재 육성을위한 이 사회가 지니고있는 책임이자 의무같이 공동체적인 교육 현안 노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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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38 | 교수평기 일체화 연수를 듣고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ch*** | |
교수평기 일체화라는 말을 2년전 처음 들었을 땐 힘들고 귀찮은 일들이 시작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100% 수행평가를 통해 학생들을 평가하는 예체능 과목의 특성상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이 되었고, 교사가 재구성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학생중심의 수업과 과정 중심의 평가를 통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자 노력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중입니다. 연수 중 교수평기 일체화 사례나눔을 통해서 많은 위로와 도전을 받아서 기존에 해오던 경쟁을 통한 줄 세우기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성장'에 포커스를 맞추어 학생들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일들을 하고자 노력하면서 학생들 변화에 대해 촛점을 맞추는 등 수업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를 통해 교사로서 처음 품었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회복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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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37 | 행복한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in*** | |
꿈꾸는 것만으로 행복한 일이 있습니다. 그 꿈을 누군가 이루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참 오랜만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좋은 길 함께 걸어간다면.. 분명 모두가 행복한 그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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