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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7270 미래교육에 대한 깊이있는 고민을 하게 해 준 유익한 연수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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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 트렌드 2022를 읽고 연수까지 들으니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그냥 가르치기만 하는 교사였는데, 연수를 통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그려보고, 필요한 역량을 길러 줄 수 있는 가르침을 펼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대의 흐름과 요구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 계기가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서서 30차시 연수도 신청했습니다.
47269 창의적인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ne***

김태현 선생님 책만 읽어 봤는데 연수로 만나게 되어서 반가왔습니다.
일방적인 강연과 강의 형식이 아니라 매우 창의적인 형식의 연수라서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연수의 내용 뿐만 아니라 연수의 형식 자체가 저의 창의성을 일깨우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토크 콘서트도 좋았고 꿈꾸는 교사들의 노래도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7268 창의적인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ne***

김태현 선생님 책만 읽어 봤는데 연수로 만나게 되어서 반가왔습니다.
일방적인 강연과 강의 형식이 아니라 매우 창의적인 형식의 연수라서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연수의 내용 뿐만 아니라 연수의 형식 자체가 저의 창의성을 일깨우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토크 콘서트도 좋았고 꿈꾸는 교사들의 노래도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7267 교사가 아이들의 희망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ib***

요즘 아이들이 정서적, 사회적 결핍을 안고 성장하고 있다는 연수 내용에는 공감한다. 결핍을 채울 수 있는 것으로 학교와 선생님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데, 과연 학교와 교사의 임무가 돌봄이고 부모의 역할인 정서적 지원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교사는 성인군자도 아니고 슈퍼맨도 아닌데 말이다. 사회는 맺고 끊음이 분명하고, 손익 계산이 확실하게 변화하는데 교사집단, 학교 공간만 무조건적인 희생과 박애주의가 통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교사의 임무와 역할 안에서 이 연수를 통해 배운 교실 속 화를 내는 아이, 산만한 아이, 짜증내고 귀찮아하는 우울한 아이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히 다룰 수 있는 지식을 습득한 점이 좋았다.
47266 블렌디드 수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ib***

블렌디드 수업은 앞으로 미래 사회에 필수 요소라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19로 인해 그 시기가 조금 앞당겨졌지만, 구글클래스, 패들렛, 줌, 미리캔버스, 라이브워크시트 등 온라인수업 때 활용을 해 보았던 아무리 좋은 온라인 수업 프로그램과 도구들도 오프라인 수업과 병행되지 않으면 수업 효과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었다.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 방식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 다음에 비상상황이 생겼을 때, 빠르게 수업 방식 전환을 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기게 한 연수였다.
47265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2j***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한 욕구가 해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7264 마을과 함께 만드는 마을교육과정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gi***

2025 개정 교육 과정의 중점 중 하나는 교육 과정의 지역화 이다.
마을과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앎과 삶이 일치 되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47263 유익한 연수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ya***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 사회의 기본은 내가 나고 자란 가정과 마을 교육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평소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을 갖고 있어 연수를 신청하였는데 다양한 여러 형태의 마을교육공동체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참 좋은 연수였다. 그러나 마을교육공동체를 학교 교육과정으로 끌어 들이는 일은 쉽지만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와 지자체, 그리고 지역민까지 함께 만나 공동사고를 하여 우리 아이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주는 일이 다소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특히 학교의 교직원의 마음이 먼저 열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폐쇄적인 학교가 아닌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종류의 연수가 더 많아져서 마을교육공동체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접근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47262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i***

수업을 디자인하며 나는 재밌는데 아이들도 재미있어 할까하는 생각이 들면서 기대가 되는 경험을 처음 했습니다. 수업 디자인, 교육과정 재구성 어렵지만 계속 공부해야겠습니다.
47261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지향점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fu***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각 주체가 지향하는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