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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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60 | 1학년 담임에게 꼭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eg*** | |
1학년 담임에게 꼭 필요한 연수 입니다. 반에 한글을 떼지 못한 학생들이 꼭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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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59 | 노력하고자 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ju*** | |
무기력한 학생들이 있어 도움을 주고 서로 존중하는 수업 분위기를 위해 노력해 보고자 연수를 수강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실천하는 길이 참 어렵지만 노력해 보고자 합니다. 유익한 연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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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58 | 유익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u*** | |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수업 상황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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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57 |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ai*** | |
회복적생활교육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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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56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2(30시간)-직무 |
in*** | |
책으로 접했던 내용을 저자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잘 이해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사회적 맥락 속에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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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55 | 필요함의 주체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자율 |
my*** | |
마을교육공동체에 관해 많이 고민하는 3학년 교사입니다. 학교는 아이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것에 맞는 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살고있는 마을은 필요하고,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부모님도 꼭 필요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마을학교 사례들을 보면서, 나는 어떻게 마을의 자원을 활용하고 아이들이 자신이 살고있는 이 곳에 감사하며 환원할 수 있을 지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 정말 존경하고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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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54 | 고민을 나누는 협력자들이 많이 있어서 충전 됬어요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자율 |
sk*** | |
마을공동체 ....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하면서 계란으로 바위 치기 같았는데 이곳의 교육을 통해서 함께 고민하고 있는 많은 선생님들이 생각들이 큰 힘이 되었다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싶은 우리들은 교육의 혁신에 이어 마을공동체가 무엇인지 제대로 정립도어 있는 걸까? 마을공동체와 마을교사가 전문적 이여야 한다면, 학교와 교사는?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는 아이들의 삶을 위해서 서로 다른 영역을 공유하여 삶 속의 문제 해결법을 경험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을과 아이들은 그 어느 곳의 성과를 위한 도구가 아니다 라는 생각이 이 교육을 함께 하면서 더욱 확실해 졌습니다 또 힘을 내서 우리 마을의 아이들과 함께 가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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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53 | 신뢰로운 관계 형성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ec*** | |
학교 현장에서 바른 규칙이라 해도 아이들에게 올바르게 교육하는 것이 쉽지 않다. 교사의 가르침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전해지고 행동으로 옮겨지기까지는 그 만큼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간의 관계가 중요해 졌다. 그러한 의미에서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는 나에게 정말 필요한 연수였다. 다음에 또 연수가 기획이 된다면 학교 현장의 학폭 사례가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관계가 회복되는 과정의 연수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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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52 | 내 곁에 있는 훌륭한 선생님들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자율 |
bo*** | |
대략 마을교육공동체를 알고 있었고 관심이 있어서 연수를 신청했는데 막상 연수에서 내가 알만한 분들 그리고 멀리 들었던 사례들을 직접 접함으로써 그들이 얼마나 지방소멸과 우리 지역을 살리기 위해 수고하고 있는 훌륭한 분들임을 알 수 있었고 감명을 받았다. 전남의 현실에서 학교란 교육이란 어떻게 가야할까 고민이 되는 상황에서 남이 알아주든 모르든 자신의 길을 가는 또는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묵묵히 서로를 의지해서 나아가는 그것만이 답인것 같다. 어떤 뛰어난 전문가의 탁상강의보다 현장의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담은 연수 컨텐츠여서 매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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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51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m*** | |
다른 교사로부터 추천을 받아서 듣게 되었습니다. 들었던 것 같은데 하고 들어오니 7~8년 전에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그때는 비폭력 대화부분에 많은 공감을 했고 실천하려 했었던 것 같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연수를 듣고난 지금도 이상적이라는 생각이 더 지배적입니다.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했고, 개인의 변화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지금의 현실에서 개인의 변화가 시스템을 바꿀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렇지만 희망을 봅니다. 교사가 가져야 할 질문부터 바꾼다면 아이들에게 향하는 시선이 달라지겠지요. 혼자 할 수 없으니 같이 해야한다는 것도 중요함을 다시 생각하게됩니다. 요즘의 학교 현실에서 바로 이거다. 회복적 생활교육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학교에서 실천하며 좌절하는 것을 보고 나는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더 지배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문제를 공동체 안에서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도록 교사가 함께해야하는 것이겠죠. 30시간 연수로는 실천도 변화도 어렵겠지만 스스로 교사로서의 질문을 바꾸고 시선을 바꾸고 패러다임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만으로도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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