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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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36 | 마을교육은 미랴교육이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rk*** | |
협력과 존엄으로‘희망’을 이야기 하자!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의 관점에서는 신뢰와 협력의 문화, 마을 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 교육, 학교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등을 통하여 마을자치역량을 강화 할 것이며, 학교의 관점에서는 마을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공감대 형성, 교육디자인 역량강화를 위한 학습공동체 활동, 교사와 학생의 교육과정편성권· 수업권· 평가권 보장을 통한 교육주체로 서기, 역량 중심의 학생이 주체가 되는 교육활동을 통한 교육민주주의 실현의 토대가 될 것이다. ‘보람 있는 일과 온정적인 인간관계는 깊고 긴 행복을 가져다주는 행복의 샘물이다.’라는 말이 있다. 마을교육공동체에서 보람 있는 일과 온정적인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며 삶의 전환을 이끌고, 협력과 존엄을 통하여 희망을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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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35 | 학기초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je*** | |
새 학년을 시작하는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연수였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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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34 |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je*** | |
| 25933 | 내려놓는 법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공개수업을 준비하면 학생들이 내 의도대로 잘 반응해 줄 지에 대한 걱정과 이 수업이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 이 부담감은 내가 수업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이었다. 배운 지식을 활용하는 실습 수업디자인 강의를 통해 수업 공개는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배움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정답만을 찾는 수업보다는 학생들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집중하는 수업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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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32 |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같이 근무하던 선생님의 권유로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교과서 재구성, 교과간의 융합수업, 과정중심 평가 등 이런 방법으로 수업을 하는 이유와 방법을 여러 연수선생님들이 잘 제시해 주셔서 이 연수가 제겐 무척 유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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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31 | 아이들과 만나는 방법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니 지금까지의 내 수업이 너무나 부끄럽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혹시나 나의 수업 방법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빼앗아 버리지는 않았는지.. 아이들의 능력을 오히려 잠재우지 않았는지 하는 생각에 좀 더 연구하고 배워서 아이들이 자신의 능력을 모두 발휘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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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30 | 배움이 있는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부족한 부분 메워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학기에는 꼭 실천해 보고 싶고요,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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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29 | 주제가 있는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아이들만 배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배우고 있습니다. 철학을 배우고 교육과정 디자인을 배우고 수업을 디자인 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재구성 어려운 것 같았는데, 이제는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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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28 | 온라인연수 후 오프라인 연수 후 다시 온라인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mi*** | |
3년 전 온라인 연수를 들었지만 바쁜 일상속에 적용해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좋은 기회에 친한 선생님들과 오프라인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고 역시나.... 오프라인 연수에서 하나씩 실천해보며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학기초가 되기 전 연수를 신청하고 빨리 다 듣고 새학기에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밤낮없이 원격연수를 들었네요. 교재도 구입했구요. 야심차게 3월 4일 교과서를 나눠주지도 않고 학급세우기부터 하나씩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습니다. 첫술에 배부르지 않으니까요. 조금씩 나아지는 저와 저희 아이들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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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27 | 학급회의 꼭 실천해 보겠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wi***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