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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896 PDC에 대해 좀 더 알게 된 연수입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bo***

PDC 목표가 존중, 능력, 책임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학급회의에 대해 부담감으로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본 연수를 통해 한 번 해보자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게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25895 감사합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al***

수업 속의 여러 선생님들의 고민이 저의 고민이었고... 선생님들의 변화를 향한 용기와 도전, 그리고 이를 곁에서 따뜻하게 격려하고 돕는 신을진교수님과 이규철선생님의 수업코칭에서 소중한 의미와 배움을 선물로 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5894 감사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mj***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영어를 다시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5893 이론강의로는 듣기 좋았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je***

프로젝트 학습을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입문강의로서 전체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 연수였습니다.

 

경력이 올해 13년차인데 수업을 프로젝트 형식으로 조금씩 바꿔보고 싶어서 들었는데

 

실제로 적용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디테일한 준비가 필요한 것 같아 사실 연수를 듣고 난 뒤엔

 

나는 못할거같다...란 느낌이 더 옵니다.

 

프로젝트 수업의 실제 편 연수로 정말 자세히 늘어지게 준비과정부터 봐야

 

해볼 엄두가 날 거 같기도 합니다. 재미교육연구소 선생님들이 제 옆 반 동학년인 행운을 누리는 분들이

 

진짜 실천해볼 수 있을 거 같네요...

 

무엇이든 시작해보면서 알아가는 거긴 하지만

 

... 아무튼 용기를 내보려고 합니다.

25892 선생님들과 함께 배움의 공동체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e***

혁신학교 4년차에 접어든 현재의 학교에서

전문적인 학습공동체를 1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실천하고 싶다.  수업을 열고 수업을 나눌 수 있는 마음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는 동력을 이 연수를 통해 얻었다.

20년 간의 내 수업을 성찰하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수업을 만들어보고 싶은

아이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디자인하려는 의지를 가지게 되었다. 교사가 주축이 되어 동료성을 구축해나가야한다는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동료성을 구축하며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학습참가에 부분까지 1학년 선생님들과 천천히 고민해보고 싶다.

25891 교사가 지치지 않는 교육 방법을 꿈꾸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r***

개인적으로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과학 교사라 그다지 독서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연수 제목에 교사가 지치지 않은... 이라는 문구가 제 마음을 끌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해 주시는 분이 오랜 교사 경력을 갖고 계셔서인지 교사의 마음을 너무 잘 헤아려 주시며 강의를 해주시더군요

교사가 지치지 않아야 무슨 교육이든 지속되겠지요

아직 독서교육을 제 과목과 접목시키는 것에 두려움이 있지만

올해 중1을 맡게 되어 성적에 부담없이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송승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25890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mi***

감사합니다. 영어의 사고방식이 한번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반복해서 바꾸어 보겠습니다.

25889 핵심은 원어민의 사고방식!
ARROW ENGLISH-직무
pt***

강의를 들으면서도 계속 왔다갔다 하며 해석하는 저를 보고 놀랐습니다. 

거꾸로 해석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영어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5888 감사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to***

1학년에 어떻게 적용하지 하고 고민을 많이 하며 들었습니다.

 

사실 1학년이 따라올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1학년때 이러한 PDC에서 말하는 많은 의사소통기술, 자기조절력들을 배워간다면,

 

아이들은 초등학교에서의 삶이 많이 편아해지지않을까 싶습니다.

 

1학년용으로 활동을 조금씩 바꿔서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ㅣ

25887 감동적인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o***

오랜 교단 생활 중 가장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울면서

비록 영상으로서이지만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한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김태현선생님 대단하십니다.

많이 늦었지만 오랫동안의 제 고민에 답을 준 연수였고 새롭게 시작해볼 용기를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혼자서 출발하겠지만 주변의 선생님들과 함께, 그리고 제 꿈은 학교 전체 선생님들과 함께 수업을 바꾸는 것입니다. 과연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