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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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17 | 진정한 배움에 대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o*** | |
사실 교직에 들어오고 나서도 정말 이 문구는 늘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것 중 하나였다. 즐겁게 공부했다기 보다는 그냥 남들이 하니깐 나도 해야만 했다는 학창시절 다소 암울했던 시절을 떠올리면 내가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는 즐거운거야 라는 것을 강조할 수 있을까? 그러다 진정 학생 스스로의 배움이 일어나야 한다는 믿음에 대해서는 변함없이 동의를 하고 있었기에 이런 부분을 좀 더 내 스스로가 채워나가고자 배움공동체에 관심을 기울였고 하다보니 지역에서 하는 오프라인 연수에는 일회성으로 이뤄지는 2번의 연수에 참여를 했고 이번 해엔 활동 회원으로 참여해보면서 진정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었다. 스스로의 마음 속에서 내가 잘 하는 게 무엇일까? 를 학생 스스로가 찾게 하려면 내 스스로를 먼저 파악해야 하고, 그리고 열심히 배움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함을 다시 한번 느끼며 연수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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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16 | 좋은 연수였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
so*** | |
영어를 좀 더 능숙하게 사용하고 싶어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재듣기도 많이 했는데요. 계속 연수를 받을수록 꾸준히 공부한다면 나도 영어를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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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15 |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l*** | |
김태현선생님과 함께 한 연수는 제 마음의 웅덩이에 따뜻하고 환한 빛이 비치고 맑은 물이 천천히 깊이 있게 채워지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었던 행복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제 스스로를 위로하고 토닥이며 다시 일어나 걸어갈 힘을 얻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연수 선물로 주시기 위해 얼마나 애쓰셨을지 헤아려보며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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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14 | 패배는 나의 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s*** | |
실패한 것을 드러내지 못했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 실패가 더 나아가는 자양분이 된다는 샘들의 말에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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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13 | 박윤환 샘의 주제의식에 박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s*** | |
재미와 의미, 이론과 실제 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주제의식에 박수를 보냅니다 기술가정 교과에 꼭 맞는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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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12 | 현승호 샘의 대단함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s*** | |
샘의 주제의식 정말 훌륭하네요 학급환경에서 그것을 알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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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11 | 멘토의 아름다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s*** | |
고경력자인 본인으로서 매우 반성합니다, 분명 힘든 저경력 교사들이 있을 것인데 좀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함이 반성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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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10 | 좋아요
ARROW ENGLISH-직무 |
dt*** | |
영어에 관심은 많아 이런저런 연수를 많이 들었는데 실력은 그대로여서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찰나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식으로 접근하는 사고가 신선했고 강의 방식도 여타 강의와 달라서 새로웠어요. 솔직히 아직 낯설기는 하지만 좋은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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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09 | 수업에 활용할 만한 영화 리스트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da*** | |
평소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서,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것에 대해 자신이 없기도 하고 자신있게 수업 소재로 가져올 만한 리스트를 갖고 있지도 못햇던 것 같아요. 그런데 연수를 통해서 새롭게 알게된 영화들 중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이야기 나누어보고 싶은 영화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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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08 | 감사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
ec*** | |
영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신선했습니다. 어쩌면 새로운이라는 표현이 맞지 않겠네요. 당연한 접근법이었으나, 전혀 알지 못했던 시간들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인식 전환을 시켜 주셨으니, 열심히 익혀서 저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저의 몫이겠지요. 영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활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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