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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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67 | 독서교육, 시작할 수 있는 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tl*** | |
독서 교육, 확실히 보이지 않는 안개 속이라고만 느껴졌는데 송승훈 선생님 외 다른 분들의 활동을 보니 저도 한번 해보겠다는 동기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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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66 | 애로우 잉글리시
ARROW ENGLISH-직무 |
co*** | |
영어를 중학교에서 처음 배웠을 때부터 앞에서 해석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많은 공부를 하지 않아도 영어를 잘하게 됐었죠. 다만 게으름 때문에 어휘를 많이 알지 못한 것 밖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은 다른 일이었습니다. 그러다 애로우 잉글리시 책을 접하게 됐고, 그 책을 활용해 제가 지금까지 해오던 것을 더 정교화할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싶었으나 기회가 닿지 않았는데 에듀니티에 연수가 뜬 것을 보고 감사히 강의를 들었습니다. 구체적인 설명과 그림을 들으며 수업을 들으니 정교화가 더 쉬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슬프나마 애로우 잉글리시를 적용해 학생들을 가르친 후, 졸업한 학생들이 중학교에서 도움이 많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다 애로우 잉글리시 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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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65 | Only with Arrow English can we master English.
ARROW ENGLISH-직무 |
k6*** | |
Only with Arrow English can we master English. Now I shall read and read so that I can be beyond the top of the mountain of the Eng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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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64 |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
fe*** | |
영어와 우리 말의 차이를 알고 영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원리를 배웠으니 연습 많이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연수후기란을 한참 찾았네요.. 학습방에서 바로 보이지 않고, 학습창을 열어야 하단에 보이는건데, 질문방 및 연수후기는 따로 클릭할 수 있도록 버튼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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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63 | 새로운 교육철학이 필요한 시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go*** | |
교대때 배운 의미없는 교육학은 이미 머리속에 남아있지 않고, 교육철학에 대한 물음표만 가득했는데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된 순간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우연히 책을 읽고 너무 공감하여 연수까지 신청하게 되었는데 현 시대의 방향성에 잘 맞는 교육철학인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초등교사들의 실천 사례가 없네요. 다음에는 초등선생님들로만 과정을 개설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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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6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wk*** | |
영화 속의 다양한 상황을 현장과 연계하여 진행된 강의방식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영화를 통해 아이들 간의 갈등을 해결하셨던 경험을 들려주셨던 것이 좋았습니다. 더욱이 영화를 활용한 효과적인 교수방법을 연구하신 선생님의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좋은 영화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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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61 | 영어에대한 생각을 바꿔주었어요!
ARROW ENGLISH-직무 |
ry*** | |
주어부터 순서대로 단어를 배열하는 힘, 원어민의 사고방식으로 이해하는 영어.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요 ㅜㅜ 늦게나마 나를 위해, 학생들을 돕기 위해 영어를 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솟아납니다 애로우잉글리시로 더 공부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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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60 | 그림책 연수를 듣고나서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ri*** | |
초임교사때 친한 동료 교사들과 함께 그림책 동아리를 만들어 그림책을 읽어왔고 육아휴직을 하기 전까지 반 아이들에게도 많은 그림책을 읽혀왔습니다. 그냥 그림책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내용도 모른채 주제별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그림책만 읽어줘왔는데.. 솔직히 그림책을 나 스스로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글과 그림의 관계가 있는 건지도 전혀 몰랐습니다. 그림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많은데 그런 내용을 어떻게 읽어내야 하는지, 그림은 어떻게 읽어내야하는지도 몰랐습니다. 동료교사들과 그림책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레 최은희 선생님을 알게 되었고 선생님이 쓰신 2권도 책도 모두 읽었습니다. 책을 읽을 때 당시는 깊은 감동과 여운이 남겨졌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리고 현실에 맞춰 그림책을 멀리 하게 되었습니다. 4년 가까이 육아휴직을 했고 아이를 낳기전에도 담임을 하지 않아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은 지 오래되었었는데 복직하면서 1학년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림책을 읽어줄때 마다 그림책 속에 폭~ 빠지는 아이들을 보면서 더 많은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고 교과서에 나온 제재 대신 온작품으로 읽고나서 이것을 어떻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만났습니다. 이 연수는 저를 마치 초임교사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새롭게 처음처럼 하나하나 배워 아이들에게 많은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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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59 | 새학기를 시작하며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jy*** | |
방학하며 먹었던 마음과는 달리 게을러ㄹ지던 중. 좋은 연수로 그나마 작은 희망을 갖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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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58 | 나도 스스로 찾고 있어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zz*** | |
아이들만 배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배우고 있습니다. 철학을 배우고 교육과정 디자인을 배우고 수업을 디자인 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재구성 어려운 것 같았는데, 이제는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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