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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407 마음이 아팠던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n***

교실에서 아이들과 직접 대면하는 자리에서 벗어났지만 지난 시간 나를 스쳐갔던 수많은 아이들이 생각났다.

무기력에 빠져 힘든 아이를 기다려주지 못하고 억지로 끌고 가려 했던 나 자신을 반성해보는 시간이었다.

너의 꿈이 무엇이니?

없어요.

그래도 네가 커서 하고 싶은 일이 있을텐데?

날마다 엎드려서 자고 쉬는 것이요.

.......

그 아이는 며칠 간 나에게 머물다가 멀리 다른 학교로 떠났다.

연수내내 그 아이가 생각났다.  

25406 어떤 사회와 인간을 만들어 갈 것인가 고민하게 하는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dh***

협동학습을 통해 나와 아이들이 살아가는 사회와 우리들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라는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교육의 역할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간 육성이라면 이러한 교육의 역할을 해나갈 수 있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 협동학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25405 반성하며 들었던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k***

항상 학생 상담에 있어 고민이었고,

 

수업시간에 무기력한 학생들을 볼 때면 어떻게 해야할까가 고민이어서

 

이런저런 방법을 취해왔었습니다.

 

 그런 도중 이 연수를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듣는 내내 아, 내가 그러지 말았어야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생들이 변화된 태도가 금방 보이지 않으면 조급해했던것 같습니다.

 

충분히 믿고 지지하고 격려해줬어야 했는데

 

참 부족했던 교사였던것 같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았을까 심히 염려스러웠구요

 

올해 만나게 될 아이들을 마주할 생각에 또 걱정되는데.

 

연수서 배운 맘으로 아이들에게 다르게 다가가볼 생각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5404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m***

사람에 대한 관점이 확실하고

무기력한 학생을 세우는 구체적인 대안이 확실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김현수 박사님의 앞길을 축복합니다

25403 나를 돌아본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h***

열정과 열심만을 앞세워 아이들을 대하고 교육활동에 임했는데...

아이들편에서 생각하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연수입니다.

25402 현장에 적용 가능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i***

현장에 적용 가능한 대단히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5401 고민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a***

학급에서 만나는 가장 힘든 학생이 무기력한 아이입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해결의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5400 사람의 마음과 관계를 배우는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dh***

사람의 마음과 감정, 관계를 일구는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연수인것 같습니다.

삶과 생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인것 같아 많이 공감이 가고 또 더 배워가고 싶습니다.

25399 연수 후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y***

무기력한 아이들의 행동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연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5398 재미있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o***

무기력한 아이에 대해 회피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도록 격려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