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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338 사안별 구체적 대응방법 안내 좋았어요.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eo***

지난해 학교폭력 사건으로 힘든 한해를 보내고 새해에는 좀더 잘 해보고 싶은 마음에 지인의 소개를 받아 이 연수를 들었습니다.

 

학교 폭력 관련 연수로는 저에게는 세번째 연수였는데요 '뭐 별다른게 있을까?' 하면서 연수를 듣다가, 사안별로 교사의 적절한 대응방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 연수를 좀 더 일찍 받았더라면 지난 해에 덜 고생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구요.

 

잔뜩 흥분해서 찾아온 학부모에게 저의 초기 대응이 너무 미숙했다는 반성을 해보았습니다.

 

경력 20년차인 저에게도 너무 좋은 연수였고 아무쪼록 저경력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잘 들으셔서 학생들도 잘 지도 하시고 본인을 도 잘 보호하길 바랍니다.

25337 나를 돌아보는 기회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ci***

나와 딸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내가 자녀들에게 나의 욕망을 무리하게 채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 개개인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수용하려는 맘으로 항상 대해야하겠습니다.

25336 교사로서 정말 고민이었던 지점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y***

친철하면서도 단호한 교사... 10년가까이 교직생활하면서 항상 고민이었던 지점이었어요.

빛이 보이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방학동안 천천히 다시 복습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25335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ch***

자유학기제라는 제도가 익숙치않아서, 어려웠었는데 강의가 굉장히 도움이 됐습니다.

25334 학교는 왜 지역을 품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u***

학교에는 벽과 담이 많다.

학급 안에서 제왕적인 존재인 교사, 교장이 그 담을 넘기 위해는

몸의 가죽을 벗겨내는 고통에서 나온 혁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가지고 있는 한계, 나의 역량, 나의 안목, 나의 가치관을 새롭게 구성해줄

동료, 학부모, 지역사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들과 함께 어떻게 하면 머리를 맞대고 어깨를 걸고 열사람이 한걸음이라도 내딛는 경험을 할 수 있을 지 궁리해야할 시기가 온 것 같다.

 

혁신학교도 마찬가지이다.  

교사 편의적이고, 지금 이대로가 좋다는 교실이기주의, 학년 지상주의, 학교 우월주의에서 벗어나

교실 벽을 넘고, 학년의 벽을 헐고, 학교의 담을 넘어 공감하고 연대하고 상호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깨달음을 얻고 간다.

25333 수업에 대한 관점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mi***

수업을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교사라면 누구에게나 공통된 바램일 것이다. 4차혁명 시대는 다가오고 있지만 내게는 명확하지 않고 그렇다고 지식전달 방식의 고루한 수업을 고집할 수는 없는 요즘. 수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연수였다. 하나의 연수를 들었다고 해서 프로젝트 학습 문제를 교사 개개인이 개발해서 적용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지만 아주 초보적인 예시라도 일단 학급에서 실천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내년에는 후속 연수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5332 소통의 기술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ko***


수업을 하다보면 어떤 경우는 학생들과 소통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서 내 스스로 이 아이들과 소통의 기술이 무엇일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수업은 공감과 나눔, 학생들과의 소통을 중요시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걸 느꼈습니다.


25331 감사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bh***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이제 영화를 보더라도 수업과 연관시킬 수 있는 힘이 조금은 생긴 것 같아요. 노력하겠습니다.

25330 무기력한 아이들을 이해하게 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g***

무기력한 아이들을 이해하게 된 연수였고

다른 선생님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우수한 연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25329 매직같은 일이 일어날까요?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le***

매직이라는 말이 참 좋네요. 간단명료하면서도

지금까지 학급운영에 활용했던 기법들과도 겹치면서 이론적, 철학적 체계를 가질 수 있게 한 것 같습니다.

저에게 단호함과 온화함은 어느 정도이며 나는 어떤 교사유형인가를 고민하고 간단명료하게 2월 마무리를 잘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