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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278 연수를 듣고 앞으로 교사로서의 방향이 조금 잡힙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o***

감사합니다^^

25277 비고츠키 연수를 통하여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my***

비고츠키 연수를 통하여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실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들을 끌어 안고 고민하고 힘들어 했던 모습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고민했던 것들에 대해 이젠 상황과 맥락을 이해 할 수 있고 아이들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간에 대한 사랑과  이해를 통해 의욕과 열정이 생겨나게 하는 강의 였습니다. 이후 더 복습해야겠다는 열정이 생겨났습니다. 감사합니다.^^

25276 성취기준을 시작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et***

최근 몇년 사이에 교육과정 재구성이 학교 현장에서 강조되고 있다. 교과별로 또는 통합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교육과정 재구성이 일어나고 있다. 교육과정 재구성을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은 결국 학생의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학생의 성장을 목포로하는 교수평기 일체화의 첫번째 단계가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것이다. 교육과정 재구성에서 중심이 되어야하는 것이 성취기준이다. 교사 의 관점에서 성취기준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가 마주치는 학생들을 고려하여 성취기준을 세우는 것이 교수평기 일체화의 시작임을 알게되었다.

25275 포기하지 않았다는 마음의 끈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i***

무기력한 아이들과 지내느라 너무나 힘든 한해였습니다.

그 옆에 무기력한 샘들도 더더욱 힘들었구요

기다리다 포기하고 싶고 아무것도 안될 것 같은 비관에 빠지지만 

포기하지 않았다고 마음의 끈을 놓지 않았다고

믿고 기다리며 관계를 유지해야겠지요

살다가 살다가 어느곳에서든 웃으며 존재감을 드러낼 아이들을 믿으며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5274 학생들을 향한 진심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ha***

학생들이 저마다의 제빛깔로 빛나도록 돕는 교사, 그런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과 또 나의 모습은 그런한가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노력하고 고민하는 여러 선생님들의 따뜻한 심성과 학생들을 향한 진심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25273 연수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j***

긴 휴직 기간동안 배움의 공동체라는 연수를 모두가 받고 알고 있는 상황에서 복직을 했습니다. 대체 배움의 공동체란 무엇일까 협동학습과는 뭐가 다를까? 궁금했는데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마나부 교수님의 강의 속에서 궁금증도 해결되고, 또 교단에 서서 아이들의 진짜 배움을 위해 연구하고 싶다는 열망이 샘솟았습니다.

저는 특수교사라서 배운 내용을 그대로 적용하기가 또 다른 도전이지만 함께 연구하고 수업을 나누는 공동체를 만날 수 있기를 진정으로 소망합니다.

 

연구하고 그것을 아이들과 나누는 것이 진짜 교사의 삶이고 저의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삶을 살고 싶습니다.

25272 감사!!!!
ARROW ENGLISH-직무
do***

교직경년 30년동안 외국인과 대화한번 못해보았습니다.

해외여행 다닐 때 원어민 사고방식 영어 연습해서 활용해보고 싶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5271 두려움이 설레임으로 바뀌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o***

프로젝트 학습을  시도해보려는 마음은 컸습니다만,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통해 모른다는 두려움이, 시도하고 싶은 설레임으로 바뀌었습니다.

프로젝트학습의 원리와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고,

다양한 실제사례를 자세히 안내해주어 학급에 적용할 수 있는 꿀팁을 얻게되었습니다.

 

시도해보면서 다시 한번 연수를 복습해가며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일단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25270 무기력한 아이 지도 방법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db***

아이들이 무기력할 때 무조건 교사 입장보다는 학생의 입장을 헤아려주고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울러 아이가 잘 할 때  칭찬과 격려를 아낌없이 주고, 힘들어할때 느긋하게 기다려주며 아이가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5269 연수를 들으면서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k***

매 시간 연수를 들으면서 생각하고 또 되새김하는 낱말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 것, 교사는 아이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아이가 손을 내밀때 아이의 상태를 잘 살펴 아이가 상처를 입지않게 아이에게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해주는 것~~

그렇지만 인간이 인간을 다룬다는 것이 참 힘듦을 알지만 그래도 노력을 해야 한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