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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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90 | 1정 연수 때 알게 된 협동학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ti*** | |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번 연수로 또 한 번 되새기며 교실에 적용해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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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89 | 좋은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ko*** | |
2022 개정교육과정과 연계해 질 높은 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도전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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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88 | 아니는 작은 어른이 아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se*** | |
아이들은 원래 예전 부터 요즘 아이들은~~~ 했다고 한다. 받아들이고 잔소리하고 화배기보다 카운팅과 타임아웃이라는 새로운 방법으로 다가갈 마움자세를 배운 연수라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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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87 | 우울감에서 벗어나 새롭게 교실에서 희망을 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an*** | |
요즘 학교 현실에 대한 사건들과 사회 현실 속에서 집단 우울감을 느끼고 방학동안 우울한 느낌만 들었었다. 학교에 대한 기대도, 아이들에대한 그리움도 사라져서 마음이 황폐화 되어 가고 학생, 학교를 잊고 지내고 싶었었다. 계속된 우울감에 빠져서 새로운 학기에 대한 각오나 준비가 올해처럼 없었던 적이 처음이었다. 이렇게 하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으로 교실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나도 마음에 준비가 다시금 필요하다고 느끼고, 방학 늦게나마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연수를 받으면서 다시금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하면 학생들과 내가 함께 성장할 수 있겠다. 서로 믿음을 갖고 아이들에게 소속감과 책임감, 행복감을 느끼게 생활 해보고싶다는 희망은 다시 찾은 연수였다. 선생님들께서 대단하게도 학급을 공개해주셔서 실제 상황속에서 어떻게 PDC 실현되가는 지 실질적인 장면으로 보여주셔서 재미있고 이해가 쏙쏙 잘 되었다. 나를 우울감에서 벗어나 새롭게 희망을 갖고 다시 학생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준 나를 일으켜 세워준 고마운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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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86 | 나의 마음에 여유와 평화를 준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a*** | |
한 시간 한 시간 마다 듣는 시간이 소중했고 마음의 평화를 주었습니다. 마음으로 같이 공감하고 같이 소통하는 시간이 되어 나의 삶에 위안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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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85 | 공감은 상대를 이해하는 것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fl*** | |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의 저자 신형철은 책에서 공감이란 상대방의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라고 한다. 심지어 폭력은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지 않으려는 것, 그런 태도까지 포함할 수 있다고 한다. 과연 나는 얼마나 많은 아이들에게 폭력을 행해왔는가. 얼마나 고개를 돌려버렸는가. 코로나 이후의 아이들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코로나 전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은 있어 왔다. 다만 그 수가 늘어난 것이다. 이제 그 상황을 이해한다. 아이의 모습을 이해함으로써 내 감정은 잔잔하게 흘러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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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84 | 다양한 수업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h5*** | |
다양한 수업 놀이를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다만 영상이 너무 오래전 것인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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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8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r*** | |
학습부진의 원인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특히 빈곤층의 학생들이 겪는 학습부진의 상황을 보며 지금껏 느껴왔던 교사로서의 무력감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게 되어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저서를 더 읽어보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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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82 | 학습자를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ym*** | |
무엇보다도 학습자를 바라보는 나의 관점이 바뀐 것이 이 연수를 들은 큰 소득 중 하나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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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81 | 수업과 놀이의 공생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ma*** | |
수업에 생기를 불어넣고자 하는 거은 저만의 고민이 아닐듯 합니다. 연수 내내 등장하는 밝은 표정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보면서 한편으로 부럽고 한편으로 나도 꼭 그렇 수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제가 아이들과 함께 배우는 역사 시간에 어떻게 도입할까하는 고민으로 내내 지켜보면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놀이는 스킬의 문제가 아니라 교사의 자신감이 먼저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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