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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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29 | 가장 즐거운 일탈, 여행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mk*** | |
여행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자신을 위한 선물로 꼭 여행을 가야겠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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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28 | 교수평기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pd*** | |
막연하게 생각했던 교수평기 일체화에 한 발 다가갈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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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27 | 무기력한 아이들은 학습의 열의를 잃어간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pa*** | |
우리나라 대부분의 아이들은 무기력하게 살아간다. 공부를 재미 없는 것으로,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짐으로 여기는 것이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학습 열의를 잃어버리는 경우를 걱정하지만, 대개의 경우 어른과 사회의 탓이 크다. 특히 아이가 학습 목적을 모를 경우, 학습량이 지나치게 많을 경우, 부모, 친구관계의 실패를 겪는 경우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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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26 | 한해를 돌아볼 수 있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ra*** | |
학교를 옮기고 힘든 한 해를 보내고나서 다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학교에 대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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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25 | 이 아이들은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g*** | |
무기력한 아이들을 하나 하나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마음을 다지는 소중한 강의 감사합니다. 머리로만 혹은 말로만 이해하는 선생님이 아니라 가슴으로 다가가는 선생님이 되어 이제는 답답한 아이들의 마음을 뚫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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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24 | 무기력한 학생에 대해 많은 이해를 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ep*** | |
무기력한 학생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어 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시간을 갖고 학습자 중심으로 허용된 분위기 속에서 지도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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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23 | 초등 교사가 포기하면 이 아이들은 갈 데가 없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m*** | |
아이들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왜란 질문에서 부터 원인을 찾으면 이 아이들은 무죄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아이들에게 무능이라는 선택을 하게 되어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고정화 시킨 것은 부모, 학교, 사회가 함께 끌어안아야 할 과제라고 본다. 교사가 무기력한 아이를 무기력으로 바라보고 포기한다면 이 아이들의 삶은 어떻게 될까? 학교에 오기만 해도, 환하게 웃는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아이들은 살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사랑으로 바라보고 가슴으로 끌어 안아야 한다. 그런 다음 이 아이들은 움직인다. 얼어붙은 마음, 상처가 있는 마음을 먼저 치료해 주어야 한다. 약은 바로 예수님의 마음이 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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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22 | SW교육을 좀 더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직무 |
ww*** | |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지만, 그래도 이번 연수를 통해서 조금은 이해가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공부하여 재미있게 수업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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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21 | 무기력한 학생 지도 방법 연수 후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i*** | |
무기력한 학생들을 대할 때에는 원인을 먼저 파악한 후에 알맞은 대처 방법으로 지도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학교 생활을 하는 데 있어 격려와 관심을 통해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 무기력한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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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20 | 마음의 힐링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na*** | |
학생들과나 동료 교사들과의 관계에서 자신이 못나 보이고 열등하다는 생각과 민폐가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무척 괴로웠는데 마음의 치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시 설 수 있을까요? 내 마음을 챙길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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