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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4992 여운이 큰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a***

평범하지만, 특별했던 선생님들의 수업 이야기를 듣고 진정한 수업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잘 마무리 하고, 내년에 어떻게 아이들과 만날까를 설렘을 가지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두 이 연수 덕분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2% 부족했던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아이들과 호응하며, 좀더 깊이 있는 배움이 서로에게 오고갈 때 채워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울림이 있는 수업, 한 편의 예술이 되는 수업, 함께 하는 동료 선생님과 나의 노력이 함께 할 때 이뤄진다는 큰 배움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주변 선생님들께도 열심히 추천하려구요^^

24991 교수평기 시작하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vn***


교수평기의 책을 구입하고 펴보지 못한 채 있었던 와중에 연수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책의 이론적이 이야기들이 아닌 실제 선생님들의 사례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일반교사가 아닌 특수교사임에도 공통교육과정에서 선생님들이 수정하고 수업을 하고 평가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019학년 교육과정을 큰 맥락을 잡는데 연수가 큰 도움이 되고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4990 도전하고싶은 거꾸로 교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ge***

다큐를 통해 알게 되었지만 막상 해보야지 하면서도 선뜻 실행하기가 어려워 그동안 미뤄오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주의해야 할 점들과

거꾸로 수업중 준비해야 할 것들과 조심해야 할 것들을

콕콕 집어주어

새롭게 내년이 시작되면 한번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내년 수업을 위해 이번 겨울방학때부터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4989 영어 귀와 입이 열리는 날까지~~
ARROW ENGLISH-직무
bi***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은 많이 아는데, 영어는 못 하는 사람..바로 저입니다. 영어를 왜 이렇게 못 할까요? 공부할 시간은 없고, 외울 건 많고...그러다가 결국 포기, 아쉬워서 또 다시 시작..이런 악순환이 반복되었던 것 같습니다.

애로우 잉글리시 연수를 수강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영어 통문장 전체를 외우거나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들리는 순서대로, 읽고 있는 순서대로, 원어민식 사고방식으로 영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이 확실히 줄어든 것 같습니다. 영어 귀와 입이 열리는 그날까지 열정의 화살을 다시 쏘아보겠습니다.

24988 영어식 사고의 이해
ARROW ENGLISH-직무
ha***

영어식 사고를 이해하여 직독직해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영어식 사고에 따른 전치사 접속사 등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예문을 통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준 점이 좋았다.

24987 힐링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na***

이 연수를 통해 마음의 위안을 많이 받았습니다.

높이 올라가지 않아도 괜찮다, 잘 하지 못해도 괜찮다, 망해도 괜찮다는 말에 위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와 노래와 그림이 주는 힐링도 좋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24986 수업과 평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ur***

평가를 통하여 수업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수업이 먼저고 평가가 먼저고를 떠나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는 실패를 거듭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4985 글과 그림의 대화와 협응을 알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se***

올 한 해 1학년을 맡으면서 아이들에게 매일 그림책 한 권씩을 읽어주자 다짐했었다. 3월엔 매일 한 권씩, 교과를 들어가면서는 적게는 주 2회에서 많게는 주4회, 2학기 들어서는 간신히 주1회 정도 읽어주고 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나는 아이들에게 텍스트에 초점을 맞추며 읽어주었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림책보다는 책을 읽어준다는 자세였던 것이다.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이제라도 온전히 그림과 글의 대화를 느낄 수 있게 하고 싶다. 고맙습니다^^ 

24984 휴식같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a***

어디 연수가 휴식일 수 있을까?

처음엔 연수보다 공동체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가 있겠다 싶어 듣고 싶었는데

노래와 시, 풍광과 시, 수다와 시, 솔직한 얘기와 시....

정말 휴식같은 연수 였습니다.

출연진의 밝은 미소- 참 힘이 되었습니다.

꾸벅!  

24983 아자아자 화이팅!!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id***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연수를 같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준비하는 동안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듣다가

어느 순간 하나의 실천 목표를 세워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나의 모습에 흐뭇해하기도 했었네요.

모든 내용을 다 적용해보기는 어렵겠지만

나에게 꼭 필요한 부분들은 실천해가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켜가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