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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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50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i*** | |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천하면서 아이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려고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과의 관계 회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고, 다른 선생님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다른 선생님들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의 관계와 생활 지도에 어려움이 많음을 알고 위안을 받았다. 학교 전체가 이 연수의 내용처럼 공동체가 되어 회복적 생활교육을 함께 한다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혼자라도 하나씩 실천해 나가려고 한다. 이 연수 덕분에 2학기 때는 아이들과의 관계 회복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결과보다 하나하나의 과정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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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49 | 잘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i*** | |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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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48 | 연수 후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eh*** | |
우연한 기회로 비고츠키에 대한 관심이 생겨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이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비고츠키의 철학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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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47 | 연수를 듣고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co*** | |
어렵게만 느껴지고 저게 가능할까 했던 거꾸로 교실을 연수를 듣고 조금은 가까워졌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어려워보이고, 도전하기가 쉽지 않지만,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들을 보고 반성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번연수를 통해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조금씩 변화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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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46 | 언제나 도움을 받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ch*** | |
김현수 교수님의 강의는 언제나 도움이 됩니다. 이번 강의는 2023년 8월의 뜨거운 교육현실에 맞물려서 더욱 와 닿는 연수였습니다. 내 마음을 치유하고, 흔들리게 하면서, 결국에는 하나의 결심을 갖게 하는 것은 교수님 연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와 닿았던 점 몇 가지를 정리해봅니다. 1. 치유의 출발점은 힘듦을 인정하는 것, 그래서 자기를 칭찬하는 자아로 바뀌어 보자는 것은 웃음이었습니다. 지금도 충분하고 괜찮으니 자신을 칭찬하고 인정하는데 인색했던 내 자아를 다시 쓰다듬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우리가 우리끼리 위로하고, 동료가 위로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점도 동료의 힘을 각성 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어떤 위대한 일도 혼자 서는 할 수없기에, 나를 수용하듯이 동료 또한 수용하고 칭찬하고, 함께해야 할 존재임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3. small trauma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큰 비에 맞지 않더라고 가랑비를 맞아서 속까지 젖는 것은 마찬가지라 작은 트라우마도 성격 형성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참 와 닿는 내용이었습니다. 교사의 자기 검열과 교사 상처가 집단 트라우마가 되면 당연히 교육과 사회에 악영향이 되기에 교사들의 가르칠 수 있는 자긍심을 격려하고, 서로 보호하는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4,교사 행복의 원동력은 학생과의 내면적 연대와 상호 작용, 그리고 동료와의 교감이라는 점에서 수업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수업나눔, 학년협의,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운영에도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5. 무엇보다 교수님께서 선생님들께 툭툭 던지신 몇 가지의 질문도 다모임때 이야기 나눔 주제로 참 좋구나 했습니다. 나를 아프게 한 것, 내가 기억하는 학생, 현재 학생의 상태진단, 내 상태 진단, 기억에 남는 수업등 바로 접목해봐야겠습니다. 6. 교사 상처의 증후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무기력, 피로, 우울증, 해리, 권위주의, 상처주기, 매너리즘, 회피, 과잉행동, 피해 의식.,무엇보다 교사 내면이 붕괴되면 미움으로 대처 되고, 가르침으로부터 도주를 시도한다는 말에 공감 되었습니다. 어쩌면 이토록 많은 교사들의 행동이 교사상처에서 비롯되었는지 알게 되면서 상대를 좀 더 이해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7.교실인정시스템은 공부상처에서도 인상적이었지만, 이번 연수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교실인정시스템도 결국에는 모든 아이들을 비교하지 않고 존중하고, 노력과 과정을 평가해주는 존엄의 시스템이 되어야 함도 다시 각인되었습니다. 모든 인생마다 기회는 달라요 그러니 자신의 길이 무시 당하지 않도록 하는 인정시스템이 정말 와 닿았습니다. 8. 교사가 힘들지 않게 학교민주주의를 학교 문화로 시스템화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생각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함께 찾아서 실천하는 것이 모임을 성장시키는 것 보다 중요하다는 것도 각인되었습니다. 9. 아이들과의 접근에서 무기력하고, 문제 행동을 하는 학생에게 행동의 원인보다 그 행동의 의미를 물어주고, 무엇을 전하고 싶었는지를 물어 봐주어야 함이 중요하다는 것에서 상담의 길도 배웠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었는지, 다른 선택지를 함께 이야기 나누어야 겠습니다. 끝으로 무엇을 배워서 변하는 것 보다, 누구를 만나서 변하는 것이 더 크기에 동료와의 연대, 학생과의 관계성에 마음을 닫지 말고, 비슷한 꿈을 함께 꾸면서, 비슷한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 있는 지금, 여기에서 약한 나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알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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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45 | 연수 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pe*** | |
이 연수를 수강 후 프로젝트 수업에 게임화 전략을 도입하여 흥미와 재미가 있는 프로잭트 수업을 구상하는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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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44 | 읽고 쓰는 교사 교육과정을 만들어가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oh*** | |
막연하게 생각하거나 실패하다가 멈춰버렸던 경험에 물꼬를 터주고, 구체적인 살을 붙여주는 이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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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43 |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co*** | |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바로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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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42 | 유익한 연수입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oc*** | |
내 수업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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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41 | 유익한 연수입니다.
ARROW ENGLISH-직무 |
oc*** | |
애로우 잉글리시 관련 책들도 읽어보고 영어학습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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